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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2180h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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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94 개
없다
9
24.01.18 00:55
솔직히 안맞는데 억지로 사는것보단 졸혼이 나은것같다 이혼은 자식들에게 피해가 갈 수도 있는데 졸혼은 덜하지 백일섭님은 연예인이니 좀 그럴수있지만 어차피 딸이 누군지 대부분 모르잖아 내가 딸이라면 서류에 남는 이혼보단 낫다 할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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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귀한자식이면 계속 끼고 살면 되겠네요!
4
24.01.05 20:04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내 자식이 귀하면 남의자식 귀한것도 알아야죠 지나친 감이 있어요
5
3
24.01.05 18:03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남자배우들은 그리 많이 왔다는데 그 수많은 작품의 여배우들 왔다는 기사는 없네
18
19
23.12.29 03:22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아~ 그런가요.. 전 기사만보고 오버한다 생각해서 올린건데,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23.12.28 23:07
꼭 프로그램에서만 만나냐 같은 서울에 사니 가끔이라도 연락하기도 하고 시간맞을때 만나면 되지 저러면 꼭 프로끝나고 더 바쁜척 안보더라
오늘의 이슈
그게 한사람에게 너무 집중 찬양이니 그렇지 애자야
1
23.11.25 19:12
오래 했으니 그만큼 예우하고 칭찬하는건 당연한거지만 좀 지나쳐서 영화제보단 김혜수 찬양방송같던데..
오늘의 이슈
그냥 내 느낌을 말한게 꼬인거면 그걸 꼬투리잡는 그쪽이 더 꼬인것같다
1
23.11.25 14:50
오래 했으니 그만큼 예우하고 칭찬하는건 당연한거지만 좀 지나쳐서 영화제보단 김혜수 찬양방송같던데..
오늘의 이슈
왜 다시 시작한건지, 어느 포인트에서 웃어야할지 모르게 노잼이던데.. 언제적 봉숭아학당이고 소재도 별로고
3
23.11.13 17:08
유해한 웃음이고 뭐고 웃음 자체가 없던데...
오늘의 이슈
얼마나 대단한 사유기에 애들을 위해 함구씩이나 한대?
17
1
23.11.13 17:06
아줌마부터 우선 입 다무세요..
오늘의 이슈
만나는 사람도 있으면서 방송에서 그런얘기를 계속 했던거야? 그 사람도 대단하네
4
23.11.13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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