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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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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가님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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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9 개
오늘의 이슈
25.01.28 19:29
먹방하는 22기 영숙이 더 얄밉더만. 남 배려안하고 미련하게 혼자 엄청 쳐묵쳐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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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1.25 22:55
탄핵시위하러간다고 선동한 걸그룹 아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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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1.24 14:21
응원합니다! 이왕이면 악플러들 고소.고발해서 금융치료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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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1.20 00:54
Mbc망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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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1.17 10:48
대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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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1.15 22:05
본인은 정치색 드러내며 선동하면서, 선배 원로가수가 본인 무대에서 소신발언했다고 노인,어른 거론하며 본인의 생각과 다름을 인정 못하고 노인을 폄하,비하발언 하는거야말로 어린이같은 발상 아닌가? 자녀양육 경험이 없어 그런가 유아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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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1.15 18:31
얜또 뭐하는 아줌마니? 인기없으니 sns질로 존재감 느끼고픈 아주머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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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1.15 09:14
노인이 노인 비하발언하네. 본인도 노인인데, 어른인양 착각속에 사는 한물간 퇴물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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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1.13 12:37
태생적으로 게으른 사람들이있는데, 이런 사람들은 민폐주지말고 그냥 혼자 살아야함. 애셋 엄마가 육아 안하고 낮동안 내내 잔다는게 말이댐? 시모랑 애아빠가 육아를 전담했다는 반증이네.딱보니 시모가 며느리살이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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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1.10 12:48
SNL이 갈수록 느므 저질 막장으로 가니깐 진즉에 하차하고싶었겠지.정치풍자를 떠나서 더러워서 못보겠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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