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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YYIm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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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YYIm69님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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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댓글
총 17 개
내로남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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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3.12.08 12:20
그래 잘한다 잘한다 해봤자 너도 결국 한통속이라는 걸 잠시 잊었다 내로남불의 떠오르는 아이콘이 되신 걸 축하합니다^^ 잘 모르고, 앞으로도 잘 모를 거고, 애초에 알고 싶은 맘도 없으시죠?ㅎㅎ
오늘의 참견
어차피 그 아이들 부모가 알아서 데려갈거임 굳이 단체관람 고집할 필요 없을 정도로 전세대가 관람하고 있음
1
23.12.08 12:20
우리나라에 찐보수가 없는 이유가 이거다ㅋㅋㅋㅋ 전두환이 가상의 인물도 아니고 그 인간이 한 짓을 날조한 것도 아니고 팩트만 담긴 건데 그걸 애들한테 모르게 한다는 게 보수라고? 아니 강제로 데려가는 것도 아니고 희망하지 않으면 안 가도 되는 건데 할 일 없는 방구석 보수 찌끄래기들이 저걸 막겠다고 또 진심이었나보네;;
오늘의 참견
끝까지 자기잘못을 시인 하고 용서를 구할 생각은 하지않은 비열한 사람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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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3.10.12 14:34
죽음까지 바란 건 아니었지만 분명 끝이 좋지 않을 줄은 알았다. 인과응보는 진리다.
오늘의 이슈
짐승을 낳아 키웠으니 할매라는작자 역시 짐승일테지 인간이라면, 사람이라면 절대 저러지 못할거다. 고통중에 있는 손녀가 안쓰러워 저딴소리를 어떻게 한단말이냐.
3
23.09.24 22:43
아빠라고 하기도 싫은 짐승인데 할머니가 하는 말 때문에 더 화가 나네 진짜... 내가 지금 뭘 본거야
화가난다
공감능력 제로인 한국의 대통령일세
12
2
23.07.20 22:28
수해현장 방문해서 피해 입으신 분들 앞에 두고 한다는 말이 '해외에서 들었을 땐 민가 좀 덮쳤나보다' 라고? 민가는 막 덮쳐져도 돼???? 민가에는 사람 안 사는 줄 아는 거 아니지? 민가 뜻을 모르나? 그래서 사시 9수 한 거야??? 사이코패스도 아니고 어떻게 사람들 앞에서 말을 저렇게 해
화가난다
그걸 물고서 왔을 그 여대생의 절박함을 생각해봤냐 어떻게 그런 댓글을 달아. 남의 고통을 다독여줄 줄 알거라
48
3
23.06.22 14:02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창피함을 모르는거냐 잊어버린거냐 치매로 고생하는 모친을 핑계로 너가 저지른 잘못을 가벼이 다뤄 달라니 이래서 딴따라소리를 듣는거다 니네가
3
23.06.02 14:11
치매걸린 엄마 돌보야한담서...술쳐먹고돌아댕기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의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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