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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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꾸 오바라고 하는데 솔직히 나도 팬더 관심 없었지만 오늘은 눈물 나더라 사육사들 푸바오 탄생부터 봐왔고 얼마나 정이 쌓이고 추억이 많았겠어?다르곳도 아니고 중국까지 보내는데 자식 보내는 느낌이겠지.동물 안 키우는 사람들은 절대 공감 못한다.이런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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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4.07 15:59
    사육사는 저럴 수 있어.. 나머지는 그냥 캣맘들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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