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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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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쿤이님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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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25 개
말년에 인체신비전에 걸리고싶은사람 없음ㅋㅎ
9
24.04.10 12:15
어릴 적 내가 좋아하던 성룡은 이제 없음. 공산당에 알아서 기는 성룡을 보니 참 허탈함. 그에 반해 끝까지 공산당에 굴복하지 않고 꿋꿋한 윤발이형은 얼마나 멋진가
오늘의 이슈
홍보든 뭐든 후배연기 칭찬하는데 왜케 꼬였나?ㅋㅎㅋㅎ
1
1
24.02.22 14:02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동서지간
24.02.15 09:54
카이-지디-뷔-?
오늘의 이슈
너도갈길가지 꾸역꾸역 댓글다는거보니 꼰대라고하는거다
1
24.02.12 15:04
관련없는얘기지만 조수미씨 부친비보들으시고 무대에서 아베마리아 부르시는 모습에 프로는 프로구나 느낌
오늘의 이슈
댓글보니 설명절에 가족없이 지내는 이유를 알겟다ㅋㅎㅋㅎ
13
9
24.02.11 08:45
그래 그렇게 나이트 다니는 남녀들끼리 만나라. 안 다니는 사람들에게 물 흐리지 말고.
오늘의 이슈
제목 버젓이 있는데 클릭왜함? 일부로 분노를 쌓는 스타일인가본네
24.02.02 08:39
가만히나 있지 아침부터 짜증나네
오늘의 이슈
트젠 ㄴㄴ 드랙. 무식아ㅋㅎㅋㅎ
24.02.02 08:31
랄랄 숏츠에 떠서 본적은 있는데 왜 웃긴지 모르겠음 네일샵에서 트젠이랑 컨셉 잡는건 도무지 어디서 웃어야할지 모르겠음
오늘의 이슈
틀딱아 정신차려...
2
24.01.30 19:48
아직 안 망했나 봄 여전히 상품도 생산하고 판매중이네 대표가 제품 개발은 않고 상대가 연예인이라는 점을 악용해 가짜뉴스 생산하고 갑질에만 집중하는데 회사가 발전할리 있나 그리고 1억대 매출 올리던 시골양도장에 50배 매출 올려준 모델에게 할 짓인가 법원에서 징역. 판결 나왔던데 항소한다니 돈도 시간도 많나본데 불쌍하긴 뭐가 불쌍한가 그시간에 제품개발 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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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만의 리그
3
6
24.01.27 21:14
디올 지민 유일하게 전세계에 역대급 캠페인하는 이유가 있네 지민 영향력 어마하다ㄷㄷ
오늘의 이슈
샴푸의 요정아 배역캐스팅에 저런 몸매 저런 분위기의 엄마도 필요하단다 그게 관리인거 모름? 에휴 그럼 엄마가 다 김성령같이 이쁘고 날씬한 엄마만 있어야되니? 생각좀하자 응?
23.12.04 16:06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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