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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vxbht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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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2 개
오늘의 이슈
24.05.13 12:11
난 되려 이걸 보고 확신했다. 뉴진스 부모들이 과연 자식말을 듣고 항의 했을까. 아니면 배후에 다른 누군가가 뒤에서 컨트롤 중일까. 현시점 4세대 걸그룹 부동의 원탑은 뉴진스인게 사실인데. 글만 보면 인기없는 무명 걸그룹의 다죽어가는 소리임. 여러분들도 뇌가 있고 스스로 생각이란 걸 할 수 있으면 판단해보세요. 눈 앞의 사실과 감정에 호소하는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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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5.10 11:14
민희진의 무리한 재계약 요구는 사실이었나보네. 언론보도 하는데 그런 내용은 일체 언급 없고 또 여성 팀장이 두려움을 느꼈다고 언플로 감정에 흐소 하기만 바쁘고. 이건 좀 아니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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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5.08 08:59
? 민지는 쏘스뮤직 연습생 아니었나? 꼭 처음부터 자기가 데리고 있었던 것 마냥 말하네. 어떻게 보면 민지도 민희진 욕심의 피해자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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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5.02 10:35
입장문 정독 했는데 하이브 주가 오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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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4.29 15:00
풋옵션 1000억을 봤을 때 불공정 계약은 아닌 게 확실하고, 남은 건 프로젝트1945라는 게 실효성이 있는 구체적 계획안인가? 그것 뿐인 듯. 그것만 확인되면 되지 뭐 어렵나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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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4.27 13:46
전후좌우 감정 배제하고 쟁점 딱 두가지만 보면 된다. 1. 민희진은 하이브 해명 처럼 상식 밖의 거액을 요구 했는가. 2. 민과 부대표의 독립시도 문건은 실효성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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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4.26 23:32
하이브는 조목조목 사실에 근거해서 입장문 냈고, 민 뭐시기는 본인 감정과 연민에 호소 했고, 무당은 누구냐는 질문에 "그냥 지인이에요" 부대표 메모는 뭐냐는 질문에는 "그냥 낙서에요" ??? 아니 이걸 도대체 누가 납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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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4.26 19:40
기사를 쭉 보면 사실을 이야기 하는 건 하이브이고, 감정에 호소하는 건 민희진 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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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4.26 15:02
무당은 뭐죠? 그냥 지인입니다. 이 문건은 뭐죠? 그냥 부대표가 낙서 한겁니다. ??????... 이게 지금 나이 쉰 다돼가는 대표의 답변이란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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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4.26 14:48
민희진이 어떤 마음이고 어떤 입장인지 충분히 공감했음. 하지만 배임은 다르지. 의장이 짜치던 민희진이 잔다르크 건 회사에 대한 불만을 독립으로 계획 했다면, 감사 결과에 따르고 법적 책임은 분명히 받아야 함 왜냐? 뉴진스가 하이브 소속임으로써 얻은 이점도 그에 못지 않거든. 물론 본인은 끝까지 피해자만 입었다 생각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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