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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천에서 봄을 제대로 만끽하고 싶다면, 역사적 가치와 벚꽃 군락이 어우러진 선진리성으로 떠나보자. 3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벚꽃축제에는 전통 체험과 다양한 공연, 그리고 활기 넘치는 플리마켓까지 준비되어 있어 더욱 풍성한 봄의 추억을 만들 수 있다.
3월은 추위가 가시고, 초여름 휴가철 전이라 여행객이 한층 줄어드는 시기다. 날씨가 온화해 야외 활동을 즐기기에도 좋고, 봄 특유의 생기 넘치는 분위기가 가득하다. 유럽의 도시 풍경부터 동남아 휴양지까지, 이 시기에 떠나면 더욱 알차고 여유롭게 만끽할 수 있는 해외 여행지 5곳을 엄선했다.
부모님과 함께 떠나는 여행은 단순한 휴식 이상의 의미가 있다.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해온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오래도록 기억될 특별한 순간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장거리 이동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만족도 높은 여행지를 고민한다면, 아래 다섯 곳을 주목해보자.
도시 한복판에서도 마치 유럽의 어느 작은 마을을 방문한 듯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카페를 찾고 있다면, 달마시안을 추천해요. 꽃이 둥둥 떠 있는 분수대가 반겨주고, 브런치 메뉴까지 풍부해서 여유로운 주말을 보내기 딱 좋은 곳이랍니다.
봄에 가장 먼저 피어나는 대표적인 꽃 중 하나가 목련이다. 크고 순백의 꽃잎은 만개해 있을 때 특히나 아름답지만, 금세 떨어져 버리는 특징이 있어 짧은 순간을 놓치면 아쉬움만 남는다. 이번 주말, 서울부터 수원까지 5곳의 목련 스폿을 간단히 소개하니, 방문 전 최신 후기까지 확인해 완벽한 봄 데이트를 즐겨보자.
경주의 대표적 관광지인 동궁원이 봄을 맞아 특별 피크닉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4월 5일부터 13일까지 주말마다 진행되는 이벤트에선 샌드위치가 포함된 피크닉 세트를 선착순으로 제공하고, 봄꽃으로 물든 정원과 버드파크 등 체험형 공간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신라 시대의 별궁 동궁과 월지를 재현한 이곳에서, 역사를 녹여낸 자연 공간 속에서 이색 나들이를 경험해보자.
대구에서 이국적인 리조트 감성을 물씬 느끼고 싶다면, 호텔 수성(Hotel Susung)을 눈여겨보세요. 사계절 내내 운영되는 인피니티풀에서 도심을 내려다보며 물놀이를 즐길 수 있고, 일부 객실에는 온천 스파를 갖추고 있어, 도심 한복판에서도 온천욕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곳이랍니다.
4월 초, 구미의 대표 벚꽃 명소인 금오천이 분홍빛 물결로 가득 찬다. 청춘 금오천 벚꽃 페스티벌은 봄바람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종합 문화 축제로, 축제 기간에는 금오산 잔디광장부터 금리단길 주변이 축제 분위기로 들썩인다.
본격적인 꽃놀이철이 다가오면, 사람들은 흔히 유명 벚꽃 명소에 몰려 끝less 차량 정체와 북적이는 인파에 지치기 일쑤다. 그런데 만약 주변에 차가 통제된 긴 산책로가 있고, 벚꽃나무가 20km 넘게 이어진다면 어떨까. 생각만으로도 설레는 이 벚꽃길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 바로 충북 보은이다.
단순히 ‘스타가 운영한다’는 이유만으로 사람이 몰리는 시대는 지났다. 이제는 메뉴 개발부터 인테리어에 이르기까지, 연예인들이 자신의 개성을 녹여 직접 운영하는 핫플레이스가 주목받고 있다. 빵집이든 버거집이든, 그들만의 독창적인 감성과 맛을 체험할 수 있는 장소라면 누구나 한 번쯤 찾아가고 싶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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