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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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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58 개
네....고통스러운 겨울이겠지요
22.12.15 20:16
세상이 거꾸로간다..
오늘의 참견
어쩌다가 이렇게..
22.12.15 20:16
세상이 거꾸로간다..
오늘의 참견
힘들지요...
22.12.15 20:15
세상이 거꾸로간다..
오늘의 참견
망할..
22.12.15 20:15
세상이 거꾸로간다..
오늘의 참견
캠프...
22.12.15 20:15
군대간다고 울일은 없겠다
오늘의 참견
말이 안되죠!!
22.12.15 20:15
우리나라에 사원이라니!
오늘의 참견
음...끼리끼리 맞는것같아요
22.12.15 20:14
남자도 잘생겼네...
오늘의 참견
잘 보내야지요...
22.12.15 20:14
처음에는 이름 얼굴 공개했다고 처벌하라고 하더만.... 안타깝지만 변질되지 말아요 국가 애도기간도 갖고 이정도면 충분합니다 이제 가족분들 안에서 슬픔을 가지고 살아야되요 살아있는 국민들도 살아야죠 지금 너무 살기 힘들어요 제발 정치적으로 가지 말자구요 세월호 노란리본도 처음 의도가 아니였는데... 어쩌다 변질됐는지...
오늘의 참견
슬픈일이지만 변질되면 안됩니다..
22.12.15 20:14
처음에는 이름 얼굴 공개했다고 처벌하라고 하더만.... 안타깝지만 변질되지 말아요 국가 애도기간도 갖고 이정도면 충분합니다 이제 가족분들 안에서 슬픔을 가지고 살아야되요 살아있는 국민들도 살아야죠 지금 너무 살기 힘들어요 제발 정치적으로 가지 말자구요 세월호 노란리본도 처음 의도가 아니였는데... 어쩌다 변질됐는지...
오늘의 참견
에휴....
22.12.15 20:13
요즘 판사들은 다 왜그럴까....
오늘의 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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