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바로가기
네이트 썰
ynymcoJ83
작성한글 22 · 작성댓글 4
소통지수
9,785P
게시글지수
3,170
P
댓글지수
50
P
업지수
6,465
P
ynymcoJ83님의 활동
작성한글
작성댓글
총 4 개
그러니까. 애들 생각 들어봤냐고. 장원영도 영유 나오고 어릴때 악기며 별에별거 다 배웠는데 본인이 하고싶었다고 했음. 내 지인도 아이들이 너무 하고 싶어 해서 안보낼수가 없다던데. 배우고 싶은거 못배워서 한이 된 사람도 얼마나 많은데.. 무조건 부모 욕심이라고 단정을 짓냐고? 사진 속 저 아이가 어딜봐서 욕심으로 잡은 아이의 모습이냐고..
4
1
25.03.01 18:23
뭔..백지영 이지혜 연예인들 돈 많이 들여서 자식 키우는거 욕하라고 이런 기사만 골라올리냐. 능력되면 내자식 최고의 교육 시켜서 키우고 싶은건 당연지사. 돈 안들여서 키우면 개념부모고 많이 들이면 유난인거? 냅둬라.
오늘의 이슈
풉 뭐 이런말이 다있어. 부자는 무조건 못돼쳐먹고 돈 펑펑 써재껴야 하나? 가난보다 더 최악이 자격지심 열등감임.. 마음을 좀 넓게써야 복도 들어오고 돈도 들어옴
5
1
24.11.23 14:58
방송에서 착한척 검소한척 일반시민들 인터뷰 하면 얼마나 같잖아보일까!? 인생이 재밌겠다 돈많아서
오늘의 이슈
끊임없이 관리하고 운동에 음식도 맘대로 못먹는게 모델이란 직업인데.. 외국가서 혼자 부딪히고 기쎈 그바닥에서 살아남으려 얼마나 노력했을지. 세상살기 편하다는 어떤기준 인건지…
14
3
24.04.05 09:41
한혜진씨는 매일 엄마한테 절하고 감사하게 생각해라. 어머니께서 좋은 유전자 물려주신 덕에 세상살기 얼마나 편하냐.
오늘의 이슈
아이고 저게 예뻐보인다니..안타깝네요. 옷은 때와 장소에 맞게 입는겁니다. 저게 이리저리 뛰는 테니스를 치며 입을만한 옷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옷벗고 춤추는 bj들이랑 하나도 다를게 없어보여서요.. 누가봐도 의도가 느껴지는데 예쁘게 봐주는 너같은사람 있으니 나름 성공했나봅니다. 축하드립니다.
2
23.10.06 08:20
진짜 운동을 할거면 출렁거리지 않게 운동용 브라탑이라도 입든가. 보여주고 싶은거면 bj로 풍선이나 받든가.. 하나만 해라 하나만. 어그로 끌어서 꺼져가는 관심 붙잡지 말고.. 짠하니까
오늘의 이슈
1
상단으로
공지사항
전체토픽
© NATE Communic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