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oLROs님의 활동
총 59 개
뭐 이리 아니꼽게들 보는지, 사람들마다 장점과 단점이 있기마련이고 장점만 들여다보고 배울건 배워야 나의 발전도 있는거지. 저 정도 살빼고 특히나 열씸히 산만큼 재산도 엄청날텐데, 뭘 잘 못 살았다고 욕을 먹어야 하는지 당췌 이해불가네. 갠적으로 나는 저분 보며 좋은 자극받아 다이어트 7키로 감량중이고 올해안에 목표를 이롤 생각임.
기자가 안티냐? 이쁘게 나온 사진도 분명 있을텐데, 무슨 할렘가 뒷골목에서 밤일 하는 마약쟁이 처럼 나온 사진을 쓰네...
대통령실 "추석 연휴 응급의료, 우려와 달리 큰 불상사 없이 넘겨"
[하지만, 메인에 절대 안뜨는 숨겨진 뉴스]
野 “정부, 응급실 뺑뺑이 사망 ‘가짜뉴스’라더니 소방대원 입틀막”
/(본문중)“소방청, 대원들에 언론접촉 통제지침 하달”
“현장의 목소리 틀어막아 현실 숨기려 하나”
= 헤럴드뉴스
솔찍히 그 시절 학교는 "공산주의"랑 다를께 없었지
너무 뭐라하지 말아라. 저런 몸 타고 나서 그 몸으로 돈 벌수 있는것도 다 하늘의 복이다.
(교훈) 렉카 채널 하는 인간들 중 정상적인 인간이 단 한명도 없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를 또래 MZ세대들에게 긴말 없이 하나의 행동으로 보여주네.
양심이 역대급으로 썩어 버린 세상이라, 환불 완료한 것만으로도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이쁘고, 귀엽고, 청순하고, 지적이고, 고혹적이고, 섹시하고...희안하게 모든게 다 느껴지는 여인
학창시절 부터 평소에 어려운 친구 도움을 주는 등 선행을 했다면 과거의 미담이 돌고돌아 여론이 되어 그래도 나은 결과가 나왔을텐데, 본인은 당하고 싶지 않은 일들을 남에겐 서슴치 않고 행동하며 살아왔으니 막상 위기땐 도움을 주는이가 하나도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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