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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in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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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댓글
총 83 개
오늘의 이슈
24.03.20 20:08
그냥 가만히 있으면 류준열 이슈로 다 옮겨질 시선을 다시 끌어오시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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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3.20 17:49
탈모르 주문에 걸린 말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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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2.21 16:59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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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2.06 13:26
쥐새끼라는 말을 평생 한적이 없고 녹취에서도 속기사가 쥐새끼라는 말은 안들린다는 선생님의 말씀이 있으시네요. 이건뭐져 팬들아 동문서답 작작하고 또 쉴드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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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2.04 07:32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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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2.02 18:16
재판동안 교사가 7번이 바뀌었다? 일년도 안되는 기간 아닌가?;; 장애아가 아니라 정상적 학생들도 일곱번 바뀌면 정신적으로 좋을리가 없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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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1.16 07:14
마크롱 대통령 사생활 부터가 벌써 넘사벽인데 니네가 그럴만두하지 ㅋㅋㅋ 근데 말은 바로하자. 최소한 포토라인에서 누구하나 계른던진자 없었고 고성으로 조롱하고 욕설한 사람 없었다. 그냥 드라이하게 기자들의 질문과 언론사 셔터소리만 있었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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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1.09 17:07
아니 근데 근본적인 질문을 건너뛰어 상수로 정해놓고 엉뚱한 답을 유도하고 있지는 않나요? 누가 업소를 가라고 했나요? 누가 부인 놔두고 다른 여자의 아파트를 가라고 강제로 밀었나요? 마치 모든게 대중의 시선때문인양 몰아가고 있지는 않나요? 이 죽음에 동정하지 않으면 다 나쁜건가요? 누가 누굴 협박을 했든 별루 관심없으면 나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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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1.01 17:26
최소한 대중들에 의해 어떻게 된거라는 뉘앙스는 제발 풍기지 말자. 이번 사건는 미디어끼리 앞다퉈 공개를 하다가 일어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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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2.29 15:53
아니 근데 저 경찰의 말이 제일 이성적인 접근태도 같은데. 갑자기 이선균이 사망하니 갑작스런 자성론이 등장하더니 경찰이 잘못했다거나 갑자기 웬 검찰공화국 타령이 나온다. 이걸 경찰 수사팀 한팀의 잘못으로 몰고가나? 오히려 겨우 버티던 멘탈을 음성녹음한거 터뜨린 유튜브 채널이 결정적 방아쇠가 됐을수도 있는상황일뿐. 마약이든 이상한 관계든 그걸 필요이상으로 조명한건 언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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