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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HTQGWy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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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HTQGWy53님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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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 개
오늘의 이슈
25.02.17 16:17
기자가 죽이는거라는 인간들아 이래도 남탓하고 자빠져있을래? 본인들 인성교육도 제대로 안됐으면서 뭐가 그리 불만이 많아서 니들삶에 직접적인 개입도 안한 연예인들 판단하고 있냐 니들이야말로 짱꼴라들이랑 다른게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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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1.30 17:43
없애긴 뭘없애. 세상만사 부정하는 니들 존재부터 이세상에 지우는게 먼저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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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2.23 23:24
그만큼 힘든길이라는거겠지. 나이가 들어갈수록 안정적 수입이 없는 삶만큼 고통스러운것도 없음. 힘내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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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2.11 06:38
장동건이 배우 활동을 지속적으로 했었다면 이정도까진 안갔을텐데 이제는 늙은티가 확나서 오랜만의 모습이 대중들의 환상과 멀어진 탓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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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2.02 17:03
코에 붙히면 코걸이고 귀에 붙히면 귀걸이임. 저 정도 말은 일반인들도 다 할수 있고, 행여 그 허접한 말한두마디로 끝났다면 이 기사를 쓴 기레기말대로 흉해빠진 인간으로 끝났을테지만, 민씨는 자기의 명예와 모든 재산까지 내놓으면서 뉴진스를 위해 싸웠고 싸우고 있는 사람임. 목숨을 걸고 있는 사람들한테 이따위 허접한 기사나 쓰고 자빠진 말종들은 정말 이 사회에서 없어져야할 사회악들중 하나임에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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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2.02 13:51
한국은 일반적인 흐름과 다른 삶을 살거나 의견을 가진 사람들은 그냥 틀린 인간, 잘못한 인간 혹은 적으로 까지 간주해버림. 이런 사회에 살다가 해외나가서 다양한 견해와 존중을 경험하다보면 본인들이 얼마나 우물안 개구리에 편협한 인생들을 사는지 알게되어버리지. 이게 한국과 한국인의 한계임. 아직도 인본주의 이야기할 짬은 커녕 쌍팔년대랑 다를바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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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1.30 07:39
본인들은 그렇게 살지도 않으면서 연예인들에게만 유난히 높은 잣대를 들이미는 한국인들보면 참 이중적임. 그런걸 정치인들한테 혹은 기득권들을 향해 했다면 이나라는 역사속에서 나라를 팔아먹은 인간들도, 나라를 버리고 떠난 임금도 없었을것. 오히려 온갖 비난과 눈초리를 감수하고 저 자리에 올랐을 배우가 인간적으로 대단히 높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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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1.04 16:07
브롱크스 아니라고 미국인들이 브롱스라고 이미 몇번을 얘기하고 정정을 해줘도 안고쳐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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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0.22 19:14
약간 칸예 와잎 비앙카 스타일 팔로잉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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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0.19 23:26
이런 남는것도 없는 열등감 덩어리 문화와 기사는 사라져야함. 한국을 대표해서 한국 문화를 전세계에 홍보하는 이들이, 세계의 셀럽들과 견주어도 꿀리지 않는다는 사실 자체에는 관심을 갖지않고, 언제적 개발도상국 마인드에 쩔어서 있으면 그 이유만으로 지탄받는 국민성은 본인들 스스로가 만든 벽과 병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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