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QWaFcx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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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셋씩이나 낳아놓고 사치로 몰아 이혼 강행한건 진짜 .. 싸이코패스도 아니고, 음원수익, 콘서트, 각종행사비용만 월 수천 벌텐데 애셋 사교육비용도 그정도면 사치급은 아니고 율희도 벌어서 반반 했다든데.. 진짜 상종못할x이다. 그저 욕정에만 중독되서 유흥즐겨야 하는데 율희가 계속 잔소리하고 못마땅해 하니 그냥 솔로가 편하겠다 싶어서 이혼했겠지..미x
진짜 저질이네.. 저 입으로 저 손으로 마누라 주물럭 거리고 애들 만지고 했을거 생각하니 진짜 개소름 돋는다.
업소도 한두번 간게 아니라 그 오랜기간 수백번 수천번 드나들었을거.
정신과 상담이 시급해보임
최민환이 여태 업소가서 즐기고 ㅅㅁㅁ 한 돈 합치면 애 셋 대학이 아니라 대학 할애비도 보낼것 같은데?
차라리 쌩판 모르는 남을 도와요..
펜들 중에서도 도울 사람들 천지삐까리일텐데 굳이 왜 최민환 애들 학자금을 도와준데 의미없이
공연이고 지.x이고 다 집어쳐
최종훈이 버닝썬 나락갈때 너도 심각성을 깨달았어야지
애 셋에 마누라까지 딸린 유부남 가장이 업소출입 자체로 넌 이미 나락이야
피코는 에지간히 하고ㅋㅋㅋ 와이프 ㅂㅅ만들고 너는 최종훈이보다 더 악질이다
이홍기 90년생이면 나이도 있는데 생각이 진짜 짧네..
그냥 입.닥.치.고 가만히 있으면 멤버복 없다는 일말의 동정심이라도 받지,
유부남이고 애 셋이나 딸린 최민환이 그 새벽에 호텔 예약하고, ㅅㅁㅁ 연상케 하는 칫솔, 컨디션같은 단어 등 녹취된것만으로도 이게 얼마나 큰 사건인데 누굴 감싸.. 나같음 멤버관리 못한 죄로써 펜들과 대중들한테 더더더 고개 못들고 같이 어울렸다는것 자체가 부끄러울것 같은데 뭐? 이 아저씨야.. 너도 개.저.씨취급 받지 않으려면 이제부터라도 멤버 관리좀 하고 회사눈치좀 보고 살아라.
그래도 실력과 펜층이 두터워 일반인들에 비해 수십억씩 벌어들이고 좋은집에서 좋은거 먹고 살면 감사한줄 알아야지 어디서 돌덩이를 짊어지느니 이런 소릴 하냐.
진짜 주위에 돌덩이들만 있으니 너까지 돌덩이가 되는거야.
돌덩이를 짊어지느니 이런말은 신격모독임
사람은 역시 고쳐쓰질못해..
율희님 그동안 억울하고 힘들었을텐데.. 부부였을시, 피해당한 일들 다 밝히시고 양육권, 친권, 위자료까지 다시 가져오길 바랍니다..
그리고 최민환이 폰, 압수수색해서 포렌식 해보세요
지웠더라도 그간 문자내역, 카드 내역서 다 조사해봐요.
와.. 진짜 이런 끔찍한 전말이 있을줄은.
그런x이 애셋 공개하고 육아방송엘 나왔다는것 자체가 너무 역겹네
저희 아들도 4살인데 영유 보내려고 알아보니 월 180정도 든답니다. 주위에 비슷한 또래 엄마들과 얘기해보니 몬테소리, 미술, 영어학원 등 교육비로 월 50~60은 일반적으로 나가고요
저희 남편은 월 800~1000은 벌어서 영유 보내려고 하는건데..
아이가 셋이고 최민환 벌이가 저희 남편보다 좋을테니 영유에 이것저것 교육비로 700~800들어가겠단 생각 저는 충분히 듭니다.
그것도 합의가 되었다면서요.
시부모, 시누.. 자기 형제끼리 같은 건물에 사는것조차 대가족 좋다고 배려한 아내같은데.
업소라뇨.. 저도 제 자식 너무 사랑하지만, 남편이 업소출입 하고 부부간의 신뢰 깨지면 저렇게 한집에 살기 숨막힐것 같아요. 더군다나 그때부턴 시부모 시누도 팔은 안으로 굽지 절대 며느리편 안듭니다.
교육비, 사치 등등 이유를 만들어 내고 과장을 해서라도 힘없고 돈없는 아내 유책배우자 만들기 쉽상이죠.
저따위 행실을 했으면서 애 셋 공개하고 육아프로그램 나온 최민환.. 애 셋 포기하고 나온 여자분에게 뭔가 큰 이유가 있지 않을까 싶어서 전 여태 댓글 한개도 안달았지만, 남편의 상습적 업소출입, 힘든 육아, 시댁 가족과의 점점 고립된 생활.. 이 상상만으로도 웬만한 여자는 다 포기하고 돌아갈것 같습니다.
애 양육은 ㅆㄹㄱ같은 아빠라도 돈이있고 양육 도와줄수 있는 사람이 하나라도 많은쪽에서 가져가는게,
아이드를 위한길입니다..
업소출입. 그것만으로도 역겹내요.
시부모 앞에서도 아내 젖. 주무르는 상x이 업소가서 더한 일도 했겠죠, 그것도 버닝썬 사건의 누구의 친구라면서요
개가 똥을 끊지, 끼리끼리 등등의 말이 떠오르네요..
그동안 전국민 질타를 받았을텐데 여태 아무얘기도 안꺼낸 여자분이 저는 더 안타깝고 대단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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