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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돌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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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89 개
네 들립니다 2층살아봐서 알아요 1층도들려여
6
1
24.06.07 10:46
1층이라고 뛰면 소리 안나는줄 아네.. 아파트 시공의 문제겠지만 1층도 뛰는 소리, 소리 지르는거 윗집, 윗집 옆까지 다 들립니다......저 여자 층간소음 이해하고 살아라고 강요하듯 얘기하네 안당해봐서 모르나 해머로 방바닥 두들기는 미친ㄴ한테 걸려야 말 조심 해야겠다 할라나
오늘의 이슈
네많이때린거죠 요새에비하면
24.06.06 15:35
이런 놈들 꼭 있더라.. 돈이 오간 비즈니스 관계였을 뿐인데 꼭 지들 멋대로 행회 돌리면서 착각 오지게 하다가 현실 인지 되니까 그제서야 부들부들 날 농락해??!??!? 하는 놈들
오늘의 참견
빌려준게아니고빌린겁니다개념없이 쉴드칠걸치세여
24.05.31 16:17
동현이 어렸을적 이야기 들어보면 김구라 벌이가 없어서 집에 돈도 못가져다 주는데 애엄마가 잔소리 한번 없었다했었음... 그럼 생각을 해보자...과연 생활비는 어디서 나왔으며 동현이엄마는 동현이를 대체 어떻게 키웟을까...?? 주변에서 돈을 빌렸을꺼임...다들 어려운데도 아기엄마니까 안타까운마음에 돈을 빌려줬을꺼임...근데 애가 한명이라 해도 부부가 생활해야하는 생활비도 있을꺼고 ..분유값에 기저귀 각종 생필품들 사면서 빚이 계~속 늘어났겠지... 김구라가 동현이 데리고 방송나올때 부터나 돈이 좀 생겼을 텐데 애엄마가 그돈을 보고 제일 처음 든 생각이 뭐였을까?? 빌린사람들한테 돈을 갚았겠지?? 그리고 한두푼이 아니였을꺼고 동현이가 클때까진 적어도 5년이상은 돈을 빌리고 살았을꺼임...그동한 여기저기 빌려준사람들한테 그 고마움을 갚고싶었겠지...단지 빌린돈뿐만이 아니고 그마음을...그리고 돈빌려줬던사람들한테 어려운일이 생기면 본인이 받았던거만큼 해주고싶었을 꺼임 .. 김구라는 아내가 사치한단소릴 방송에서 단한번도 한적이 없음...결국 동현이 엄마는 계속 동현이 어릴적 주변에서받았던 고마움의 빚을 본인혼자 품고있는거임 연예인들 통장에 꽂이는 돈보면 목돈이 탁탁 들어온단소릴 방송에서 본적이 있넴...동현이 엄마는 그걸 보고 뭔생각했겠어... 돈한푼없이 애키우다가 그렇게 큰돈이 턱턱 들어오니...돈은 또 벌면 되는구나 싶었을꺼임...주변에서 힘들다 돈좀빌려달라...소릴들으면 본인 힘든시절 밖에 안떠올랐을 꺼라...나는 그렇게 생각드네... 김구라가 답답한 이유는 바로 이건거야...아내가 마음 약한게 본인탓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런식이면 밑빠진독에 물붓기라는 생각에 ...결국 이혼을 택한거임 전부 내 뇌피셜이긴 하지만...난 동현이 엄마 좋은사람이라 생각함
오늘의 이슈
습관입니다술들어가면이성이마비되죠
24.05.31 16:14
고작 3만원 정도면 대리기사님 불러서 안전하게 편하게 이동 할 수 있는걸 가지고.... 그 3만원에 인생을 태우냐... 뭔가 음주 운전하면 경찰한테 안걸리고 요리조리 알딸딸 하게 다니면 막 스릴도 있고 즐겁나? 이상하네..음주운전을 안해봐서 도통 이해 할 수가 없네..
오늘의 이슈
유권자 국민들이뽑은거잖아
3
1
24.05.30 17:46
연예인을 정치인으로 뽑는게 정상적임? 난 비정상이라 보는데..
오늘의 이슈
7.8년전자료에 직원들끼리하도뒤담화해서 그런건데직원들자체도정상적인게아님
40
8
24.05.23 22:40
강형욱이 보통 성질 아닌건 알겠고. 폭로한 전직원 인터뷰 보니까 본인 입으로 자기가 직원 욕, 고객 욕한거 걸린거 얘기하던데? 그것 때문에 저랬나 싶었다고. 전직원 역시 좋은 직원은 아니였을듯 싶음.
오늘의 이슈
아무리그래도남의집에무단으로들어가는건아니져
4
24.05.22 12:12
별장을 온국민한테 자랑한거 아닌가?구경오라구...
오늘의 이슈
함부로평가하지마세여직접본것도아니면서
3
1
24.05.22 00:15
윤후 대학생 되자마자 이혼하네요 ...보통 고3까지는 아이들 공부도 그렇고 정서적으로 불안정할까봐 참다가 대학 들어가자마자 이렇게 이혼하는 경우는 많이 참았던거죠.. 와...윤후를 보면 가정교육이나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것같다며 부모가 대단할거라며 칭찬할때 난 윤민수를 보며 '전혀 가정적이지도 않고 맨날 술만먹고 들어오고 집안일도 안한다는데 무슨'생각하며 윤후는 타고난게 크다...생각했는데 ..윤민수가 좋은남편 아니었어요 애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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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대단하다
2
24.05.20 11:30
글이 논리 정연하네. 입이 거칠어서 생각도 자유분방할 줄 알았는데 아니네. 엄마와 자식간에도 대부분 엄마는 본질적으로 자식을 사랑하지만 그 과정 과정에선 꼴보기 싫은 날도 있고 한없이 이쁜날도 있고 한없이 미울때도 있는 법. 감정이 없지 않고서야 그 과정에서 얼마나 화가 나고 맘에 안들때고 있었을테고 그런거지.
오늘의 이슈
골고루먹어야죠 고기+채소 저기사가상당히 위험한기사입니다 큰일나는겁니다
2
24.05.14 22:01
채식 아무나 하지마세요 어릴때부터 식도가 좁아서 고기는 종류불문하고 체했고 일주일에 한번 먹을까말까 였는데 평생을 건성피부에 부서지는 손톱, 작은목소리가 체질인줄 알고 살다가 고기좋아하는 남자만나서 어쩔수없이 고기랑 생선 자주먹게되니 목소리도 커지고 손톱이 부서지지않고 머리카락이 뚝뚝 끊기지않는걸 경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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