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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동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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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동물원님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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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6 개
오늘의 이슈
24.07.09 10:56
내용은 모르겠고, 연예부 기자에게 그저 화가 난다. 희안한 제목으로 헤드라인 잡고 들어가는 기사. 기자라는 직위는 좀 떼자. 기사 작성자 당신은 그저 기래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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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6.20 22:39
이쪽 부분으로 끼가 없어보이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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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5.14 21:13
얘는 뭐....기사마다 맨날 몸무게 얘기가 표제어고 제목이냐. 돈주면 기사 써 준다며? 기자는 돈을 받고 시시콜콜 다 써대느라 고생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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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5.05 09:22
저기.....그, 선대쪽에 친일파 할아버지 계시다면서요? 그 얘길 안 이후로 당신이 나온 미디어는 소비 안합니다. 물론 당신은 워낙 잘 나가는 A급 연예인이니 타격1도 없겠죠. 하지만, 당신이 공인이라면 지금은 신비주의를 벗기보다, 그런 의혹과 무성한 소문들을 솔직한 해명으로 한 번은 벗어던질 때가 아닌가요? 상해에서 폭탄을 던진 윤봉길 의사는 일본에서 총살 당했어요. 그의 증손주가 배우 윤주빈씨 입니다. 독립 및 항일 운동을 한 후손들이 이지아씨 당신보다 잘됐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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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4.15 14:50
한국계 미쿡인이시라고.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미국 국적 선택. 그만한 이유가 있으셨을텐데, 주요 연예 활동은 한국에서. 달리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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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3.02 14:48
이민 가신거 맞아요? 언니네도 이민 가신거죠? 소솔한 자랑은 한국에 하고 싶어 기사 나가는것도 허락하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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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2.29 15:54
아.....검은 머리 외국인 아들 둘 있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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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2.17 10:28
시알못이던 저는, 최영일 시사평론가의 방송 덕분에 매일같이 시사라는 세계로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었습니다. 많은 애청자들이 최평님의 부고에 슬퍼하고들 계세요. 심신의 치유를 끝내신 따뜻한 시사평론가 빈첸시오 최영일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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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2.05 12:37
리허설할 때, 무대에서 같은 맴버 연우에게 왜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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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2.01 09:08
아직도 결혼 안 했음? 결혼기사로 몇 달 째 되게 소란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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