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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감전
작성한글 16 · 작성댓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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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7 개
멍청한 애들이 꼭 자신감만 많아서 답답함이 배가 된다
24.08.25 18:10
지가 사기당했다 고소한 사람 집에 놀러가서 스포했네 ㅋㅋㅋㅋㅋ
오늘의 이슈
ㄴㄴ 한창 잘나가던 기간이 좀 지나고 지금은 안정기에 접어듬. 그래도 남자여자 둘 다 방송가에서 자리잡고 결혼하는 거라 너무 괜찮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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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24 18:31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칸예 본인이 이름을 예로 바꾼거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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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24 12:48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그거랑 다른 사람임 ㅋㅋ 코인 사기꾼은 따로고 이 기사에서 말하는 건 얘 출연한 유튜브 프로 제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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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23 09:42
지가 사기당했다 고소한 사람 집에 놀러가서 스포했네 ㅋㅋㅋㅋㅋ
오늘의 이슈
연예란에 상식적으로 니보다 더 잘난 인간이 많겠냐, 못난 인간이 많겠냐? 그럼 굳이 기사 클릭해서 읽고 찾아서 댓글다는 니가 문제 아니냐?
24.08.20 19:31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뭔 소리야 기안이나 구성환이 억지 컨텐츠처럼 느껴진 적 있음? 억지 요소 하나 없이 순수 재미 1티어 찍은 사람들을 생각해봐라 ㅋㅋ 애초에 나혼산을 보기는 하냐 그냥 윤가이 실드치려고 말도 안 되는 이유 들이대는 거 아님? 갑자기 왜 만원 챌린지를 하는지 그게 더 억지 같더만 ㅋㅋㅋ
24.08.10 12:18
감성 좋아하는 착한 친구인 건 알겠는데 너무 재미가 없더라... 아직은 콩트 체질인 듯
오늘의 이슈
별로 관심 없는 사람은 기사를 클릭해서 댓글까지 다는 수고를 들이지 않는다. 너는 그냥 열등감에 쩌들은 스스로를 부정하는 자기고백 댓글을 적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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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05 23:57
내가 살기 힘든데 남의 여행애기 별로 관심없다.
오늘의 이슈
니 인생이랑 행복 사이 거리보다는 가까워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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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12 12:41
눈 사이가 멀어서 안습인데 딸이 그걸 쏙 닮았더라~~
오늘의 이슈
usea야 이런 애들이 라이브 보겠냐? 그냥 지 인생 패배감을 어디다 풀고 싶은데 자꾸 시끄러운게 고까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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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31 19:10
쟤는 난장치다 폭망할 듯...
오늘의 이슈
법정에서 이겼잖냐 ㅋㅋㅋ 뭘 더 바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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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31 12:51
이제 거의 다 들통 났자나요... 민심팔이는 그만하고.. 법정에서 다투세요..
오늘의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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