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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하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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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76 개
오늘의 이슈
24.01.26 11:03
세월은 지나가면 돌아오지 않는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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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1.24 16:04
전현무 인간성 괜찮던데? 생긴게 비호감인데. 외모로 욕할수는 없는 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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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1.22 23:20
아따 사장님. 1절만 하소. 딸 치우면 좋은일인데 섭섭하더라도 나이값 좀 하이소. 주변에서 아무도 뭐라안해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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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1.22 12:12
정형돈씨. 사적인 감정은 전혀 없는데, 기러기 하면서 힘들다하는것은, 명품백사고나니 돈이 없어 힘들다와 같은 얘기입니다. 이번달에 샤넬 에르메스사고나니 돈이 부족하고 일이 고되다하면, 정형돈씨는 그사람에게 뭐라고 대답을 해주겠습니까? 그런거 사지마라 하겠죠?? 나도 정형돈씨에게 기러기깉은거 치우고 한국에서 교육하십시오 라고 얘기할수밖에 없네요. 최소한의 지켜야될 선은, 주변에 힘들다하지마세요. 알아서 하셔야죠. 그런 사치스런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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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1.17 15:22
그게 자랑인가? 음식점은 맛이 좋아서. 사람들이 줄서야지. 그 남자손님들은 금새 다 사라진다. 쯔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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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1.13 23:59
나도 담배꽁초길에 안버리고, 차에도 재떨이통 가지고 다닌다. 근데 꽁초버린사람을 벽돌던진 사람으로 본인머리속의 상상으로 남을 이상한 사람만들면 안되지. 그냥 꽁초버려서 하수도 막히고 거리가 더러워진다해야지. 벽돌던졌으면 사람다쳤다. 그게 말이되나? 그럼 박명수씨 당신 호통개그도.누군가의 귀에 대고 호통쳤으면 그 사람 고막이 파열될수있다. 이런 논리면 박명수씨 당신은 인정할수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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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1.12 11:01
보기흉하니까. 애네들 방송에서 치워라. 나오면 채널 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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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1.10 10:03
진짜 좋아하는 여자가 내가 진짜 싫은일 억지로 시키면, 그때부터는 점점 싫어지겠지. 나는 사랑이라는 권력으로 강제로 억압하면 그순간 끝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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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1.10 09:21
그래? 그렇게 특별한 인연인데, 이선균이 조사받고 힘들때는 왜 아무것도 안했냐? 그래 그건 그럴수도있다고 넘어가겠는데. 이제 와서 고인의 죽음을 이용하는건 심히 곤란하지? 그런 양아치짓 하는건 아니겠지요? 윤종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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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1.09 18:06
아유 됐다. 무슨 하이에나냐? 이선균이는 이미 갔고, 나머지 범죄자들은 경찰이 알아서 잘 처벌하겠지. 내가 굳이 저거까지 알아야되겠나 싶다. 힘들어도 끝까지 버텨서 살아남지. 왜 죽고 그러나. 안됐다. 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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