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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팡
작성한글 1 · 작성댓글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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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팡님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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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96 개
심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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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14 06:16
처음에는 처지에 동정이 갔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오늘의 이슈
피부가 두툼한가
23.06.17 01:35
두꺼워야
오늘의 이슈
요즘은 초중애들한뎨까지 접근하더만 놀이터로 먹을거 사가지고 아줌씨들 4인1조로 꼬드기러 다니던데 ㅎ
4
23.06.07 01:56
사이비종교가 심각한 수준이다 국가차원의 특단의 대책이 나와야 한다 도처에 선량한 국민들을 노리고 있는 마수집단을 발본색원 해야한다
오늘의 이슈
진즉에 없앴어야할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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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3.05.28 14:34
방송에서 이런거 하지마.
오늘의 이슈
아 기독굔줄 몰랐네요
1
23.05.27 02:42
이뿐 성경씨 앞으로도 계속 흥하세요♡
오늘의 이슈
이쁘고 잘생기고 ㅎ 2세가 기대되네
5
8
23.05.26 11:45
페미들 존잘남이 외국녀랑 결혼하니 뿔났노~ 악플들 무시하세요 늘 응원합니다~
오늘의 이슈
좋다고 온갖 오도리방정 떠시더니 ㅎ 그 나이에 혼자 살지 뭔 샛서방 찾는다고
31
2
23.05.07 14:54
너무 서로 모른채로 재혼을 한것이 잘못된듯 선우은숙은 좀 순수한거같고 유영재는 좀 능구렁이 같음
오늘의 이슈
소주가 소주답지 않고 알코올 돗수는 내려가고 금액은 더블되고 ㅎ 갈아타야지
2
23.04.28 22:07
예전에는 위스키가 어른들이 마시는 독한 술 같았는데 요즘엔 확실히 젊은 세대들이 더 많이 찾더라 특히 하이볼 이런 거 때문에 위스키 찾는 사람들이 더 많아진 듯 맛도 있고 분위기도 있고 홈술로도 딱이고
오늘의 뉴스
중립기어는 당연히
23.04.21 14:33
학부모가 민원 문제로 학교에 전화를 한 것에 앙심을 품은 교사가 학부모 집까지 찾아가 현관에 협박성 편지를 붙였다네요..ㄷㄷ 집 주소를 아는 것도 무서운데 편지 내용이 더 불안함.. "잠 못 이루는 순간이 오면 더 재밌는 것으로 찾아뵙겠다" 이런식의 사람 불안하게 하는 예고를 하니까ㅠㅠ 학부모도 진짜 별별 생각을 다 했을 것 같네요 심지어 학부모 직장도 알고 있었으니 스토킹 백퍼 맞죠 이건...
사건사고
참 애쓰는데 누가 좀 띄워줘라
2
2
23.04.09 21:38
이쁘고 사랑스럽다
오늘의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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