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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렁푸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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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렁푸릉님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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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6 개
오늘의 이슈
24.11.04 20:28
언론노출 심해서 솔직히 대중들도 슬슬 피곤했잖아 스스로 자폭하니 잘됐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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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1.04 14:57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오는 여장하는 할아버지같은데 할아버지~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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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1.02 21:38
진짜 무례하다 사람을 병균취급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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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0.30 13:29
좋았는데 오히려 유아인은 중2병 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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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0.23 20:30
저거 변호사가 누군지 말 진짜 얍삽하게 가르쳤네 아니사망사건에서 회복이 웬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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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0.11 20:15
쟤네 지인인거 아웃팅당할까봐 일부러 비공개로 한거같은데 그걸 또 찍어서 일반인들 모자이크도 없이 sns에 박제해버리네ㅋㅋ 끼리끼리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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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0.11 14:58
때가 어느땐데 아직도 제목 저 따위로 쓰냐 니가 부르면 봐줘야되냐? 니가 기자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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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0.08 01:37
혹시 실제로보면 잘생겼음? 구글 이미지로 아무리봐도 코크고 볼 땐땐하고 눈썹뼈나와 있는데 실제로 보면 진짜 잘생겨서 잘생겼다고 하는건가 궁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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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0.06 21:35
카메라 켜지면 그 앞은 내일이고 카메라 뒤 허드렛일은 스탭일이라고 생각하는거 같음. 예전에 아는형님에서도 신문지 찢어놓고 스탭이 치울때 멀뚱멀뚱 보더라. 현아가 트리플할땐가 남자멤버가 현아 쌩얼가려줘서 매너남이라고 기사떴는데 사진엔 뒤에서 여자스탭이 혼자 큰가방 메고 캐리어 3개끌고 따라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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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9.21 13:55
돌아가신 할머니와 시절을 같이한 어르신 봬서 향수때문에 울컥한건데 뭔 가슴아픈 가정사 이러고있냐 기레기야 ai가 인간감정 몰라서 도파민 싹도는 단어만 선택한거마냥 제목 뽑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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