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바로가기
네이트 썰
PSjzpaUv61
작성한글 53 · 작성댓글 123
소통지수
17,109P
게시글지수
2,680
P
댓글지수
1,540
P
업지수
12,789
P
PSjzpaUv61님의 활동
작성한글
작성댓글
총 123 개
선플 보기 좋습니다. 하나 배우고 가요.
8
24.04.16 10:16
이 부부는 둘다 이해가던데.. 이 부부만 유일하게 응원하고싶더라.. 결혼지옥보면서 눈물나긴처음이었네. 첫째 아이도 너무나 바다같이 잘 컸더라.. 너무 이쁘고 귀한아이더라. 힘내세요~~ 부부들 사는거 다 같아요. 그래도 두분은 참 서로가 있어서 다행인것같더라구요. 저도 보면서 마음한켠이 뭉클해졌네요~~ 이쁜 아이들과 행복해지길빕니다.
오늘의 이슈
버러지들이 치킨을 좋아하나봐?
2
24.04.01 19:24
아니 두명이 가도 한마리만 시키고 2시간째 수다 떨면 눈치 보여서 뭐라도 더 시키게 되는데 6명이 가서 한마리 ㅋㅋㅋㅋㅋ 진짜 양심 어디감?? 무 리필은 계속했다고 하네 ㅋㅋㅋ
사건사고
일본, 러시아 여자들은 가정을 이뤘을 때, 남편과 함께 가정을 지켜나간다는 마음이 상상 이상으로 단단하더라. 놀랍다.
3
1
24.03.29 09:51
한국 여자들이 싫어하는 기사입니다.
오늘의 이슈
환승연애 아니라는데 왜들 이러지???
15
15
24.03.18 11:06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베를린 영화제도 썩어 문드러져가는구나!
11
3
24.02.25 10:36
은곰상이 아니라 다이아곰상 그 하래비를 받았다한들 한 남자가 자기 가정을 버리고 어린년 만나 눈 뒤집혀 손가락질 받으며 살면 그 어떤 영광도 명예도 축하도 누릴 자격이 안 된다.
오늘의 이슈
요즘 공중파 방송이 왜 망해가는지 그 이유를 제작진들도 알텐데...? 솔직히 아이디어 고민을 하긴 하는지 궁금하다. 그저 집안 곳곳에 카메라 심어두고 아이들 응석받이 하는 거나 주구장창 찍어대는 프로그램,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다. 부모란 사람들은 아이들 앞세워 협찬 광고 따내기에 혈안이고 아이들이 돈벌이 대상이 되어버린 것 같아 이젠 더이상 슈돌 같은 프로그램도 봐주기 싫어지더라. 도무지 노력이라곤 단 1도 보이지 않는 관찰 예능에만 의존하는 게을러빠진 공중파 제작진들, 스스로 너무 쉽게 월급받아먹는단 생각이 들진 않을까?
65
1
24.01.29 08:46
폐지해야 할 프로그램 0순위임 아주 쓰래기임 부모도 제작진들괴 똑같은 것들임 돈이란것의 노예일뿐 정말 거지만도 못한 프로그램 폐지해라
오늘의 이슈
소수빈 팬들, 아침부터 정말 눈살 찌푸리게 만드네. 심사위원 점수로만 결과가 나온 것도 아닌데 문자 투표, 사전 투표 다 반영된 최종 평가점수에서 압도적인 점수 차로 우승한 상황에 뭐 이런 어그로를. 소수빈 이미지만 안좋아질 듯.
15
9
24.01.19 10:31
확실한건 우리가 음반을 더 소비할건 소수빈일듯 우승하는거랑은 다른 문제임 이무진처럼
오늘의 이슈
일부 팬들이 그나마 있던 소수빈 이미지마저 박살내는 중이군요. 안타깝네. 어제 방송보며 소수빈도 참 잘하길래 최종 점수차가 박빙일 줄 알았는데 이건 뭐...1,000점 이상 격차가 벌어졌더만요. 홍이삭의 압도적인 우승입니다.
10
6
24.01.19 10:30
여기와서 홍이삭님 까내리는 소수빈팬분들 너무 삼류아닌가요? 종합적인 평가점수는 뭐 개이름인가요~~ 그럴만한사람이 우승한거지 왜이리 남 비난못해 안달들인지..
오늘의 이슈
음이탈이 절대적인 평가기준일 수 있다고 보는 그 시각이 더 신기하고 놀랍다.
26
11
24.01.19 10:28
결승무대에서 음이탈 내고도 최종 우승하는 경연프로그램 처음보네 ㅋㅋㅋ
오늘의 이슈
좀 적당히 쳐해라.
8
1
23.12.29 10:33
내 새해 소원 박나래, 이경실, 조혜련 같은 개그맨들 티비서 안보는거....
오늘의 이슈
11
12
13
상단으로
공지사항
전체토픽
© NATE Communic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