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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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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번이 아니라 방시혁도 안받았고 홍보실장도 기자랑 대화한 녹취록을 들으면 정확한 일본내 판매부수를 정정하면되는데 잘 안됐다는둥 내려치기에 바쁜데 가수 본인이 하이브에서 존중받고있다는 생각이 들것같나요. 절대 인사 한번으로 국감 안나왔음 쌓이고 쌓인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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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15 16:05
괴롭힘이라는 건 지속성이 전제가 되어야 하는데, 인사 한 번 똑바로 안 받아준게 괴롭힘의 범주에 포함이 되나? 그리고 다른 소속사의 연예인한테 인사를 제대로 받아주는 기준이 뭔데? 그걸 설정이라도 해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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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월드 뭐라곤못하고 별다른것들로 트집잡는거 개웃긴데 요점은 타소속사 매니저의 무시해 발언이고 가수가 사장한테 진위나 시정부탁하니까 사장이되려 은폐하고 말바꾸고 잡아떼니 국감까지 간건데..애초에 내부에서 그러지말라고 중재하면 끝날일을. 심지어 민희진은 하니 무시해 관련해서 단 한마디도 얹은적이 없는데 이미 가스라이팅했다고 단정짓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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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10 17:45
와 멋잇다... ___들 어떻게든 책임회피하고 국감 안나갈려고 거짓말 하기 바쁜데 부끄럼이 없고 진실이니 딩당하네!!! 어른들보다 하니가 낫다!! 국감가는 최초의 아이돌 아닌가?? 진짜 멋있다!!
오늘의 이슈
수박을 양손에 든 동료/아랫사람을 보고 나눠 들 생각이 없다면 페미가 아니라 본인이 같은 사회공동체 구성원으로서 인격형성이 되어있긴한건지 의심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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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07 08:52
뭐야 페미기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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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댓글목록 예술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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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9.25 17:32
해당 녹취에서 PR 담당자는 “(서울신문) 부장님이 우리를 미워하는 거 같다. 부장님 마음을 돌릴 수 있는 게 필요할 거 같다.날 잡아서 보자. 빨리 포섭해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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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적으로 민천지라고하는거 안찔림? 상대방은 “진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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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9.03 08:11
이 기자는 상당히 악의적이네. 티브이데일리가 줄곧 하이브의 입장을 대변해 오기는 했지만. 연예기자라니. 쯔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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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된 인성이고 뭐고 지금 요양원에 아들딸중 누가 면회 많이오고 는남녀병동 가면 어느성이 더 수발들고있는지 병동 문만 한번 열어봐도 아는데 새램이문제에~~~갤래채기해지매~~~ 이러고있네 ….
9
24.08.28 13:05
여자가 병걸리거나 자식이 장애면 버리고 토끼는 남자들 개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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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 솜방망이지 외국에서 미성년자 성범죄는 손발 다 잘라놓습니다^^ 30년도 아니고 3년도 안살고온놈이 말이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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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26 20:24
조폭출신들도 유튜브하고 구제역 같은애들도 있눈데ㅋㅋ 그리고 유투브 올라오는 영상들 검열도 잘 안하는거 같던데 좀 형평성없음 억울하긴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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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인을 비롯한 동남아시아인이 이 댓글을 읽을까 두렵네… 케이 어쩌고 한류라서 외국인들은 한국인들이 이런마인드인 사람 많은거 다 알아요..캡쳐해서 나돌기도 하고요 익명이라도 제발 인종차별 하지마세요. 한국계 외국인배우가 한국정체성 드러내면 좋아하면서 왜 태국인에겐 이렇게 말할까. 이사람도 스티븐연이나 유태오처럼 자기 실력으로 성공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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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04 11:45
죽줘서 개준꼴...이래서 검은머리를 받아주는게 아니라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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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민천지라는말이 세상에서 제일 웃기더라 ..거기는 “그“ 사이비 언급은커녕 소년단 언급하는 유투브있어도 고소도 못하던데 누가 사이비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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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2 21:26
민희진 대표가 감정적이라고 비판했는데 반대였음 민희진 대표가 이성적으로 판단하라고 하이브에 손을 내민것임 법률용어 배임 하이브가 카톡 증거 다 제출해도 다 기각 법원에서 민희진 배임 아니라고 함 배신은 감정의 영역 하이브도 감정적으로 굴지말고 이성을 찾길 사업을 감정으로 하나 주가 폭락해 주주들 피가 마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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