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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FqsgkR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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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FqsgkR88님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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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11 개
자존감이 낮아서 저건 열등감인가? 자기 과시인가? 약점 잡히기전에 선수치나?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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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29 23:02
되게 잘난척 한 거 치곤,, 스타일 올드+노안 40세 인줄 알았,, 자기소개 옷도 완전 올드 데이트룩도 올드 본인이 말로 온동네 애들이 다 자기 알고 공부 잘하지 예쁘지 똑똑하지 몸매 좋지 이러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이나 하지 말지? 그럼 비호감은 아니엇을듯 진짜 이쁘고 잘난애들은 지입으로 안떠들고 다녀 주위에서 다 알아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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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데 난 순간 소름이 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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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4.08.29 01:26
추접스럽고 힘들게 산다, 너 써줄곳 방송국은 없을듯 하다
오늘의 이슈
근데 님 엄마의 저 말은 팩트에요. 자살한 분들의 가족을 1~2년후 만나게되는 직업을 해봤는데요. 진짜 장난아니에요.. 남게 되는 본인 가족 모습 미리보기했음 자살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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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27 15:22
아들 너무 불쌍했다..ㅜㅜ 사랑에 굶주린듯 엄마가 살짝 곁 내어주는듯 하니 바로 말이 많아지는게 너무 가슴아프더라. 아직 인생 길다. 천성은 착한 사람이라 너무 다행이다. 치료는 길고 상처는 깊겠지만 행복했으면 좋겠다. ㅜㅜ
오늘의 이슈
자막 필수 1인자는 손.석.구 라고 생각함.
3
2
24.08.27 01:17
아무도 없는에서 고민시만 당췌 대사를 알아 들을수가 없
오늘의 이슈
벨한테 맨날 꼬리로 앉아, 일어서 시켜서그래요. 솔직히 그때도 엄하고 무섭게 얘기하더만ㅉㅉ 이제와서 사랑꾼하면 자비 위안이 되는건가? 맨날 몰랐음 아는게 뭡니까
2
3
24.08.26 18:53
진짜 천사가 따로 없네 저렇게 동물 사랑하는 사람들은 마음도 착함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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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씨 여기서 이러심 곤란합니다ㅋㅋ
1
2
24.08.20 18:43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진짜 잘 몰라서요. 왜 왕따당한건가요? 점보고 온거같은데 왕따 되는지 알것같다는 말이 뭐에요?
4
24.08.18 19:34
너 보니까 왕따는 왜 왕따가 되는지 알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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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고가야지. 썼음 보고 읽던가. 이도저도 아니더만. 스매싱!! 만 연습하면 다냐고ㅋㅋ
24.08.18 10:10
누군 첨부터 잘하나? 최선다했으니 담 기회에 더 잘하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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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율 안습에 저게 뭐 자랑이라고ㅋㅋㅋ
5
24.08.17 21:43
성형전보면 절레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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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응원하는 쪽이긴한데 오프닝 버벅거리는건 깨더라. 오프닝 멘트한번 안써봤단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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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4.08.17 14:47
누군 첨부터 잘하나? 최선다했으니 담 기회에 더 잘하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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