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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riel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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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52 개
오늘의 이슈
25.01.31 14:44
SBS에 조정식, KBS에 조우종, 도경완… 이제 뒤를 이어 MBC에 김대호까지… 퇴사하고 김성주,전현무를 꿈꾸겠지만,현실은 쉽지 않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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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1.31 14:38
아까운 사람,저런 인간들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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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1.30 18:50
가해자가 연진이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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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1.30 10:17
안그래도 근황 궁금했는데 벌써 셋째라니...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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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1.26 17:28
마흔 일곱..전혀 안 그렇게 보이긴 하다. 아무리 연예인이라도 저정도 관리 쉽지 않을 것 같은데.. 관리 잘 하는 사람들 참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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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1.22 17:53
장도연 절친 특집하면 손석구,공유,이동욱....초호화 캐스팅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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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1.22 09:55
내가 이런 일을 겪고 있다면 정말 무너지고 싶을 것 같은데 버텨내는 것도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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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1.22 00:24
모르는 사람들 얘기에 상처 안 받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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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1.11 23:03
저렇게 해야 솔직히 꾸준히 다이어트가 가능하지,닭가슴살 고구마만 먹고는 오래 지속할 수 없기는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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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1.11 22:58
잘 어울리는 역할이었을 것 같은데 하차해서 너무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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