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바로가기
네이트 썰
yeriel22
작성한글 452 · 작성댓글 27
소통지수
62,985P
게시글지수
25,960
P
댓글지수
295
P
업지수
36,630
P
yeriel22님의 활동
작성한글
작성댓글
총 452 개
오늘의 이슈
23.10.22 23:48
제목에 지미♥️베니타로 써 놓으면 이 두사람이 연결된 것 같잖아요. 제롬♥️베니타, 지미♥️희진 이렇게 연결된 거에요
8
1
0
오늘의 이슈
23.10.22 23:35
공인으로서 뒷 일을 너무 생각 않고 무책임하게 저질러 버렸네. 심리적으로 힘들어서 마약에 손을 댄거였다면 좀 쉬면서 차근차근히 자신을 돌봤으면 좋았을 걸...여러모로 참 안타깝다
26
6
3
오늘의 이슈
23.10.21 23:20
톰브라운이 톰브라운을 제일 소화 못하는 구만...ㅋㅋㅋ
13
0
오늘의 이슈
23.10.20 21:31
이거야 말로 그사세네~
0
오늘의 이슈
23.10.19 22:59
이 드라마 어때여? 재밌나요? 재밌으면 이번 주말에 정주행 하려구요~
1
오늘의 이슈
23.10.16 19:00
괜찮아~서프라이즈 배우들한테 충분히 복수가 되고 있으니까...
0
오늘의 이슈
23.10.16 18:56
얘넨 다 흩어지면 사실 별거 없어 보이던데...
4
0
오늘의 이슈
23.10.15 20:00
그냥 이벤트성으로 한건데 뭘 그렇게 예민하게 이런 기사를 쓴건지...몇몇의 반응이 모든 시청자들이 같은 생각의 반응처럼 자극적인 기사는 그만 썼으면 좋겠어요
2
5
0
오늘의 이슈
23.10.14 20:07
축하해요👏👏👏
0
오늘의 이슈
23.10.12 14:13
지금까지 한 선택중에 제일 잘했네..당신이 앗아간 목숨이나 뿌리내린 절망으로 고통받고 사는 사람들에 비해 다소 늦은 감은 있지만,지금이라도 이렇게 가서 다행이라는 말밖에 못해주겠다.
10
0
21
22
23
24
25
상단으로
공지사항
전체토픽
© NATE Communic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