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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riel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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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52 개
오늘의 이슈
23.11.05 09:53
기사 클릭해 들어가자마자 깜짝 놀랐네...타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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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1.05 09:52
태국인인지 한국인인지 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변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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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1.05 00:26
아~임성한 작가 드라마에 나왔던 그 키 큰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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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0.31 18:49
아 맞네~하도 요즘 사건 사고가 많아서 얘를 잊고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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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0.30 19:08
김병철 배우랑 이미지가 너무도 다르지만 오히려 더 재밌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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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0.29 23:24
오우~포렌식...죄 짓지 말아야지..핸드폰은 모든 게 다 까발려지는 거라 정말 싫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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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0.29 18:44
정말 다시 떠올려봐도 참...뭐라 딱히 할 말이 없는 사건이다. 그 당시 기사 사진 보면서 진짜 지금 내가 뭘 보고 있는 건가 뭐에 홀린 기분까지 들었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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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0.29 18:40
전진은 확실함..PC방에 같은 줄에 앉아서 게임 했었거든.. 누가봐도 그냥 친구는 아니였음..그당시 그 동네 살았던 사람들은 심심찮게 봤을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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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0.29 18:38
이선균은 파스타만 재밌게 봤지 원래도 그닥 좋아하는 연기톤은 아니여서...전혜진 배우 연기 정말 좋아하는데,남편 일로 당분간 못 보게 될까봐 그게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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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0.29 18:36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봐야 직성이 풀리는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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