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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zan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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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00 개
오늘의 이슈
23.12.29 13:30
사실 여부를 떠나 현직 경찰이 왜 여론에 대고 이래라저래라 재단하고 떠드는지? 당신이 무슨 판사라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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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2.28 12:20
KBS는 사장 바뀐 뒤로 TV조선 수준이 되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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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2.27 23:13
편집된 소개시간도 짧고 내용도 없고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딱히 없다하질 않나... 상대적으로 진지한 준비를 하고 나온 것 같진 않음. 뭐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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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2.26 09:48
좀 과잉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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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2.25 17:35
뜬금없이... 뭔 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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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2.25 12:34
중학교는 오바죠, 수지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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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2.24 12:51
기승전현무?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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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1.24 09:27
피로감은 기자가 만드는데? 기사화만 하지 않으면 몰랐을 일인데 떠억하니 세상 사람들 다 알게 해놓고 피로감이니 뭐니 악어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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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7.13 14:08
아니 이게 왜 사과할 일이지? 다른 방송도 아니고 남녀간 연애의 감정선을 따라가는게 너무나도 당연한 데이트 예능에서 좋고 싫음을 드러내는게 사과할 일? 출연자가 사과할만한 일을, 생방도 아닌 녹방을 편집안한 제작사측이 출연자에게 사과하는게 맞지않나? 방송 컨셉에 충실했을뿐인 출연자는 죄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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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나는 미래
22.12.28 13:10
치킨튀기는 로봇이 나와 있긴 하지만 대기업도 뛰어든다니 시장성이 실감나네요. 그 많은 치킨집에 팔려고 하는 모양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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