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바로가기
네이트 썰
음양사
작성한글 14 · 작성댓글 34
소통지수
2,031P
게시글지수
700
P
댓글지수
355
P
업지수
876
P
음양사님의 활동
작성한글
작성댓글
총 34 개
민주주의 사회에서 개개인의 의견은 존중되어야합니다 물론 저는 한동훈씨의 생각에 동의하지는 않습니다
5
6
24.04.15 18:36
글쎄 앞으로 이번만큼 한동훈을 밀어줄 일이 앞으로 있을까ㅋㅋ? 보수는 선거에서 결과 못 내면 바로 끌어내리고 다시 기회 안 주잖아ㅋㅋㅋㅋ
오늘의 뉴스
두유 노 츠키야마 아키히로?
6
1
24.04.15 18:30
뭐 어때 전과4범 음주운전자도 대통령하겠다고 설치는 나라인데.
오늘의 이슈
애국보수잖아 냅둬 이런소리하건말건
24.03.28 16:57
진짜 철저한 음모론을 이용한 미개한 선동 영화. 감독도 유퀴즈 나와서 넷플 다큐보고 사실상 반일선동영화 만들게 됐다고 자백 한 꼴. 영화에서 반일의 기반이 되는 말뚝은 토지 측량 사업 이외에 풍수지리 개념 자체가 없는 일본이 굳이 정기를 끊겠다며 박을 필요 없음. 실제로 김영삼 정부부터 세금과 공기업 투입해 수십개 이상 뽑은 말뚝중에 실제로 일본이 박았다는 말뚝은 한개도 없음. 그 말뚝의 근거도 지질학자 금속학자 가 아니라 점쟁이한테 의지함 ㅋㅋㅋㅋ 사실상 옛날 관동 대지진 때 조선인이 우물에 독탔다는 수준의 미개한 음모론인데 거기에 독립 운동가 이름을 써서 독립 운동가들이 음모론에나 휘둘리는 미개한 수준으로 전락해버림.. 그렇게 반일이니 항일이니 일본미워하고 역사를 잊은민족 어쩌구 하는 좌파들이 오히려 분개해야 하는 이 영화를 보고 개돼지 처럼 선동당해서 또 일본 욕하고 있음ㅉㅉㅉ
오늘의 이슈
무지하면 좀 찾아봐라 나 무지하오 티 내지말고
23.12.25 08:19
잘 모르는 배우인데 젊은 사람안쓰고 저 사람 쓰는걸보면 이런 역사극 해본 경험이 있나보네
오늘의 이슈
윤석열이도 정치초보였지 뽑아놨더니 이모양이지 더 이상 정치초보 필요없다 특히나 검찰 출신은
17
3
23.12.22 14:36
뭐 여러 가지 워딩에서 정치 초보는 초보구나라는 걸 느낄 수 있는 건 많았지 그 지지율이라는게 단순하게 숫자로만 보이니까 실감을 못하는거 같았음
오늘의 뉴스
현실과 다른 필모그라피 ㅋㅋㅋ
10
2
23.12.22 12:43
미스터션샤인에서 친일파, 영화 암살 속 친일파 집사, 부산행에서 발암인 고속버스회사 이사, 창궐에서 무능한 왕, 서울의 봄에서 국방장관까지.... 이 분은 이렇게 사람 빡치게 만드는 역할을 진짜 찰지게 하시는
오늘의 이슈
촌놈이거나 자연인인가?
1
4
23.11.26 13:14
누구세요? 진심 얼굴도 처음 봤음
오늘의 이슈
이건 지가 피해 안입어서 그래
11
6
23.11.26 13:10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박수홍이 벌어다 쓴 돈 마음대로 자기 명의 재산 불리는 것과 박수홍 사생활과의 연관성을 논하라(1점)
23.10.14 20:57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니땅 아니니까 맘대로 떠드는거보소
1
23.09.26 21:37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1
2
3
4
상단으로
공지사항
전체토픽
© NATE Communic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