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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ZqLba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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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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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0 개
모녀가 너무 답답함…
49
1
23.09.03 04:18
서정희는 저러는데 옆에 앉은 서동주는 아빠에 대한 애착과 안쓰러움 같은소리만 함.. 서세원욕댓글에 울아빠감싸고돌기... 피곤하니까 둘이서 얘기했으면 ㅡㅡ
오늘의 이슈
가정환경 좋은애들도 그래요…
5
1
23.08.26 17:42
꼭 가정 환경 안좋거나 결핍된 애들이 그렇게라도 해야 자기 만족 되는지 직장인 되어서라도 하더라고요
오늘의 이슈
웩
11
5
23.08.21 20:12
남자는 40대가 최고 리즈시절이 맞다
오늘의 이슈
희대의 가정폭려구아버지도 말도안되는 도리지킨다는 이분.. 보여지는게 중요한건가
1
23.07.23 06:53
가정내폭력 아빠팔이로 죽어라고 나오네.
오늘의 이슈
임산부는 임신초기부터 말기까지 늘 위험이 도사리는 중이지.. 모두의 배려가 필요한데도 얼마나 못잡아먹어 안달인지. 다 임산부의 몸에서 태어난지도 모르고.
3
2
23.05.30 09:31
와 출산율 역대급 최저 갱신.. 매월 인구수가 7천명 이상 줄어드는 상태..ㅎㄷㄷ 그래도 1분기 혼인 건수는 전년동월보다 유의미하게 증가한 걸 보면 엔데믹 접어들고 미루고 미루던 결혼을 많이 했다는 거겠죠? 그럼 내년이나 내후년쯤엔 출생아 수도 확 오르는 구간이 있을테구요!! 그래도 줄어드는 속도는 감당이 안 된다는 게 사실이긴 하죠...ㅠㅠ
오늘의 참견
여친있는데 꼬신다고 가버리면 쓰레기맞지 인정
4
2
23.05.27 21:12
괜찮아요. 정상인은 안 꼬셔집니다. 쓰레기 분리수거에 힘써주신점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이슈
국민사랑은 무슨 실체 다 드러난지가 언젠데. 저것도 아빠라고 저러고 가는게 웃긴다. 가정폭력 자녀들이 기가차겠다.
1
23.05.20 08:11
촬영팀을 동원해서 간거야...?
오늘의 이슈
안뭍힐듯요
30
2
23.05.17 05:14
표절은 이렇게 또 묻히네 대단하다 쟤는
오늘의 이슈
이런 미친프로.. 정신나간 애들. 애기만 불쌍.
2
23.05.11 08:48
폐지해라
오늘의 이슈
어휴어휴
3
23.05.06 14:17
일종의 스톡홀름 증후군이거나 어쩜 그렇게 믿고 싶은 거겠죠 인생을 송두리채 부정당하느니 그래도 사랑이었를 거라 여겨야만 버텨지겠죠.. 어쨋든 소중한 내 아이들의 아빠이니 아주 나쁜 놈이라고 사회적으로 공개 매장시키는 것도 쉽지 않을 테죠. 본인은 이혼하고 남이 되었더라도 아이들에겐 죽어서도 친부로 남을테니까요. 서세원이 아니라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감춰두고 싶을 거란 생각도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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