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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cmdzb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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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7 개
그 부모 심정은 백번 이해하는데, 왜 자기 자식이 타인의 자녀 앞에서 한 행동은 쉽게 용서받을 게 되고, 자기 자식이 들은 말에는 눈이 돌아가서 고소를 할 게 되냐는 겁니다. 심지어 그 특수교사는 자기 아들 커버쳐서 강제전학 보내라는 피해 학부모까지 설득해서 학교에 남겼던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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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01 16:05
입장바꿔 생각해보면.. 내자식이.. 선생님한테. 너진짜싫다 너무싫다 이소리들으면.. 눈안돌아가는 학부모..몇명이나 있을까.........하물며... 일반선생님도 해서는 안돼는 단어를........ 특수교사라는 직업을가진 사람이 할말은 아닌듯. 장애인거 아니깐 못전하는거 아니깐 애앞에서 말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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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의 댓글만 봐도 당신이 특수교육 전공자가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영아와 자폐아가 같다고 동일선상에 놓는 것만 봐도 학부 수업조차 듣지 못한 사람 같은데... 왜 전공자인 척을 하시는 건지 모르겠네요. 참고로 특수교육 전공한다면 첫 커리큘럼부터가 교육 대상을 이해하고 정의하는 부분이라 전공자라면 유아와 자폐아를 비교하는 소리는 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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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01 13:01
장애아를 지도하는 선생의 언어라는게 너무 쌈마이임
오늘의 이슈
논리가 안 통하는 상대이니 감정적인 언어로 계도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식으로라도 조금이나마 사회화하는 게 특수교육의 본질이고요. 특수교육에 무슨 환상을 품고 있는 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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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01 12:33
장애아를 지도하는 선생의 언어라는게 너무 쌈마이임
오늘의 이슈
상대가 장애아라서 더 그럴 수 밖에 없음. 자폐아는 논리적인 거 자체가 통용이 되지 않는 상대니까. 대체 특수교사에 무슨 환상을 품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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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01 12:24
장애아를 지도하는 선생의 언어라는게 너무 쌈마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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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얼굴에 연기까지 잘하면 너무 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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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1.27 20:25
차은우 진짜 연기 못하던디 얼굴땜시 많이들 봐주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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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진심으로 용서했겠냐? 시간 지나서 합의 안하면 그 돈도 못 돌려 받으니까 한 거지. 그 때 물가하고 지금 물가하고 천지차이일 텐데 물가상승률은 반영이 됐겠냐? 그 동안 놓친 기회비용은? 정신적으로 받은 피해에 대한 보상은? 사망한 가족과 그 유가족들은? 제정신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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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1.27 15:39
파이팅하자 자식이 뭔제고 갚았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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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진심으로 용서했겠냐? 시간 지나서 합의 안하면 그 돈도 못 돌려 받으니까 한 거지. 그 때 물가하고 지금 물가하고 천지차이일 텐데 물가상승률은 반영이 됐겠냐? 그 동안 놓친 기회비용은? 정신적으로 받은 피해에 대한 보상은? 사망한 가족과 그 유가족들은? 제정신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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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4.01.27 15:38
부모가 돈들고 튀었을때 다 지인들 돈 들고 튀었고 그 지인들 중 몇분이 자살했다고 압니다. 그 분들 직접 찾아가 부모의 과오에 대해 사과를 드리긴 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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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피해자 자식 중에도 마닷 또래들이 있었을 거야
3
24.01.27 15:34
마닷은 5살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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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자식들한테는 왜 그런 측은지심을 못 가짐? 사기꾼 자식이 호의호식하는 동안 그 사람들은 집안이 다 망해서 미래도 암울해졌을 텐데
24.01.27 15:33
부모 빚 대신 갚으려고 아둥바둥 하는것도 안쓰럽지않냐? 적당히들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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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게 팩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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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1.27 15:32
쇼하고있네 다 갚기는 몇십년전에 2000만원짜리 아파트가 지금 3억이 넘는구만 물가상승분감안해서 갚은것도 아니면서 개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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