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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qJHBzQ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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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qJHBzQ71님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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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5 개
오늘의 이슈
25.02.09 12:55
감옥에서 사람 등처먹는 기술 배워서 나오면 인생 편하겠다. 평생 숙식 걱정 없이 국가에서 매일 불러줄테니..형님들이 귀여워 해줄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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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2.07 11:56
댓글 보니 한숨이 절로 나옵니다. 유족은 원통한 맘으로 폭로했을텐데, 댓글은 본인 얼굴에 똥칠하는 걸 달고 있으니. 하기사 그걸 알았음 달지도 않았겠지. 유병장수 꼭 이루어지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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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2.04 16:32
명색이 그래도 기자인데.. 진입 장벽 낮고 조회수에 환장한 렉카와 다른 점을 찾아 볼 수 없다는 게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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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1.27 18:16
8천원 동묘반지 제목을 잘 못읽어.. 8천만원짜리 고양이 선물 해 준줄.. 앞쪽 숫자가 너무 강렬해 머리가 순간 착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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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1.27 18:14
이 기사가 사실이면 관리감독 잘 못한 MBC는 질타를 받고, 잘 못 인정하고 빠른 사과를 해야하겠죠.. 현명한 판단과 행동을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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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1.26 16:38
2024년 대법원 부정선거 기각... 뭐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어쩔 수 없음. 신천지 사이비 종교 봐.. 다단계 빠져 사는 20대 보면.. 그냥 병임.. 약도 없는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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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1.08 19:07
슬픈 일들이 왜 이렇게 많이 발생하니.. 25년 시작이 너무 안 좋네..ㅜ.ㅜ..삼가 고인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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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1.06 12:02
최준용씨는 여기 왜 참전하냐?. 사람괜찮던데. 와이프분도 인간성 괜찮고.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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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1.01 14:10
슬픔을 강요할 순 없어.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공감능럭이라는게 있어요. 다른사람이 아프면 그 아픔을 같이 나누고 슬퍼해주는.. 가수라는분이 그런 공감능력도 없으면서 자신의 노래를 듣고 공감해주길 바란다면 어불성설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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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2.31 20:47
그냥 자기일 꽁트로 만들어 버린걸. 년말되니 또 기어나오는 기렉.. 부족한 조회수 채워 오라고 회사에서 깨지고 할땅 떨어졌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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