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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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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0 개
무식함의 극치. 매매는 거래 가격 뚱땡이도 인터넷 할 줄 알면 확인가능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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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09 01:20
중개사들은 지네가 중개 안 한. 물건에 파는 사람한테 '싸게 팔았다.' 사는 사람한테는 '비싸게. 주고 샀다.'고 못된 심술을. 거침없이 부리는 것. 같다.
오늘의 이슈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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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4.03.06 22:29
군입대 4개월인데 머리가 저렇게 길다고... 말년 병장도 저거보단 짧겠다
오늘의 이슈
송중기가 송중기를 낳지 다른 사람을 낳나? 꼭 트집 잡을거 없으면 배우한테 매먼 비슷비슷한 연기라고 까더라.
4
11
24.03.06 12:50
그러니까 연기 연습 좀...
오늘의 이슈
AOMG는 천사였네. 사전 정산에 일처리 잘한걸로 보여지는데. 얘는 나락가겠다. 근데 얘는 뭐하는 애임?
266
24.03.06 12:33
AOMG랑 쫑난듯? 회사가 더 같이 갈 생각이 없어보이네 그리고 미노이 해명이랑 내용이 너무 다름 구두계약도 계약이에요.. 자기 도장만 안 찍혔다고 없던 일이 되는 게 아니다
연예
공감을 가장한 오지라퍼들이 일단 물고 뜯고 눈물즙 짜는 레파토리
4
24.03.02 10:24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나라도 지켜보다가 악플러들 증거 수집하고 입장발표 하는게 맞다고 본다. 멍청한 사람들이나 즉각 반박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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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24.03.01 19:53
문제가 터졌을시 즉각 아니라고 반박을 하지 않은점이 아쉽네요!!
오늘의 이슈
또 맘충이 설친다
4
5
24.03.01 18:39
반려견학대 유기는 사실이라면 못참는데? 현봉식씨는 명쾌히 증명하길. .사실이라면 앞으로 안볼거니까
오늘의 이슈
잠수 이별도 양쪽말 다 들어봐야 된다. 무조건 나쁜게 아니라. 참다참다 질리면 몇번 언지 줘도 못알아 쳐먹으면 차단 박고 잠수 타는게 맞다.
2
19
24.02.26 20:03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이효리가 무게감이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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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4.02.05 18:14
음악적 조예가 깊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뚜렷한 음악 색깔이 있는 것도 아니고 혼자 엠씨할만큼 무게감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저 화려했던 연예인, 순간 화제성 반짝
오늘의 이슈
예를 드는 수준이 유인원도 혀를 찰거 같은데.....
3
24.02.01 20:27
"안 쓰면 되지않나?" 졸라 단순한 생각인데 반박할 수가 없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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