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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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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61 개
오늘의 이슈
24.04.28 20:15
시골에 집 이쁘게 짓고 담벼락 안치면 별의별일이 다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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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4.28 14:47
개연성 충분하지 않나? 백현우의 석방. 홍해인의 기억 되찾음. 윤은성의 다급함과 폭주. 교통사고 장면에서 다들 실망하는거 같은데 이 셋이 지금 상황에서 모두 개입 되면서 마지막으로 가는 최고의 갈등 마무리엔 이 장면만한게 없지 않나? 집착에 과거도 바꾸려는 윤은성이 위치 추적 안했을리도 없고 윤은성 캐릭터 타락에 확실한 서사고 이렇게 비난받을건가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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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4.27 21:49
그렇지 ㅋㅋㅋ 큐브 매출에 막강한 영향력이 아이들인데 ㅋ_ㅋ 회사에서 자제 요청할 줄 알았다 ㅋ_ㅋㅋㅋ 주주들은 하....저.....입.......이러고 있을거구 ㅋ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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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4.27 12:56
인지도도 미미하고 생계로 유흥업소 선택한걸텐데 유흥업소돌 딱지 붙을텐데 해체가 답이긴하겠다. 다 힘들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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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4.27 12:31
진짜 해보고 싶은거 다해보고 사는 인생 재미있게 사는 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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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4.26 22:44
이 입장문 지금 하이브 최악의 똥볼이라고 말 겁나 많음 ㅋㅋㅋ 2. 민희진은 기사회견을 통해 성과금 20억이라고 분명히 말했음 (박씨가 적자를 내도 성과금 10억. 민씨 어도어 초대박 20억. 이게 말이 되냐고 모든 분야 적자를 내도 성과금 10억 받아가는게 말이 되냐고) 3. 내부고발 후 감사 (감사 당일 10시에 통보 > 10시 20분쯤 감사 진행 > 민씨 감사 통보 12시에 확인) 4. 정보자산 반납 (감사 당일 10시에 통보 > 10시 20분쯤 감사 진행 > 이런 감사면 누구나 정보제공 쉽지 않음 > 민씨는 뉴진스 컴백 작업중이었다함) 5. 하이브 최초 걸그룹 데뷔 무산 (양쪽 말 일리가 있으나 전체 앨범 진행은 하이브 > 하지만 저 날 르세라핌 5인조 개편날 참 아이러니?) 6.7. 뉴진스 홍보 자제 요청 및 홍보 부실 (하이브 뉴진스 홍보 일정보면 르세라핌과 엄청난 차이 확인 가능) 8. 노예 계약 (대부분 민희진의 말이 맞으며 친기업 성향이 매우 강한 "한국경제"에서 노예 계약으로 확인되는 문구 다량 발견 및 기사화 > "한국경제"는 기업들의 자본으로 이루어진 구조라 매우 대단한 친기업 성향 언론이 기사화. 이거 큰 이슈) 여기까지 인터넷에서 똥볼이라고 아무나 확인 가능한 내용들. 각자 찾아보고 판단도 각자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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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4.26 18:47
탈퇴해도 브브걸은 타격 없을거 같은데? 역주행 했을때나 주목 받았지 이후에는 다른 멤버들이 예능에서 더 재미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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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4.26 15:44
이거 노예 계약 맞지. 주식 18% 중에 5%는 하이브가 동의하지 않으면 못판다고 하면 하이브가 민희진 사임 시키고 5% 안팔고 있으면 경업도 못하는데 완전 붕뜨지 근데 민희진 정도 되는 사람이 계약서 꼼꼼하게 안보고 사인한건 진짜 아쉽다. 이건 법원가도 기간 명시 안되어 있으면 법적 다툼 할만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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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4.26 13:27
에스파가 라이브로 "우리 밟지 마세요. 아파요" 한번 질러주면 쩔겠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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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4.26 08:38
이게 맞다니까 18%로 회사 강탈이 가능하려면 하이브가 갑자기 미쳐서 효율대비 최고 매출내는 어도어 지분 포기하거나 팔거나 경우뿐이야. 근데 그건 하이브가 경영권 자체에 이해도가 없어야 가능한 "이론적으로만 가능성"이고 현실은 하이브 컨펌 없이 불가능. 이게 맞다니까. 하이브가 동네 구멍가게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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