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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ure_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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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4 개
오늘의 이슈
25.03.04 08:41
밉지 않은에서 점점 미운으로, 뭘해도 미운으로 진화중. 그러다 가만 있어도 미운으로 훅. 간다. 좀 적당히 해. 내 보기엔 한참 물 들어올때 지나고 물 나가고 있는데 노 그만 저어. 전엔 겸손한 맛도 있더만 이제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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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2.25 06:11
동백이로 나왔을 때도 설정이 좀 어이없었음. 얼굴보면 와~~~하는 미인 설정인데 응?! 공효진이? 했었지. 몰입불가. 사랑스럽긴 하나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본인의 연기 변신에 대한 노력이 필요한 시점. 롱런을 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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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2.13 20:05
또 뭐에 혹!해서? 갱생불가 인간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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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1.30 15:19
명예사원상...김준호나 받는 상을 어거지로 만들에 지석진 대상 유력할 때 준거임? 맙소사!!! 경규옹 말이 맞네. 나가라고 주는거라고. 줘도 안받을 상. 김준호 정도가 저 상 받은거 보니깐 알겠네. 아이고. 왕코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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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1.27 09:43
투자자 누구지? 저기다 500억을? 안목이 진짜....어휴...못봐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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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1.12 17:19
자식이 소유물도 아니고.... 저걸 공개한다고? 좀....아닌데 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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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1.12 17:18
어쩌누 탑 노이즈 마케팅도 안통하네. 뭔 국가대표도 아니고 당연한 듯 응원을 바라네? 응원식의 시청... 맡겨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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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1.11 22:12
우리는 고인과 생면부지의 남이지만 풍자는 아주 가까웠던 절친인데 그 슬픔을 짐작이나 할 수 있을까? 저렇게 할 수 있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 싶은데... 두사람이 쌓은 시간의 깊이를 알지 못하니 보기 껄끄러워도 고인의 명복만 빌어주고 그냥 지나가는게 친구를 많이 사랑하고 아꼈던 고인도 더 좋아하지 않을까 싶네. 故 이희철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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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2.31 12:19
선한 행동에는 선플만 답시다.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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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2.23 02:39
공....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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