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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pAjUH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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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64 개
오늘의 이슈
24.04.17 17:49
저 회사 직원들도 혹시하는 생각 들겠다.... 지금 당장은 카메라 없어도 이전에 있었을지는 아무도 모르는일이잖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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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4.15 10:05
라이브 못하는데 코첼라 간다했을때부터 걱정이되더라. 선배들이 쌓아올려놓은 케이팝위상을 실력이 이것밖에 안되나 욕먹을까봐. 멤버들이나 회사나 걱정이 안됐던거임?? 다들 예상했던 결과이긴한데 악의적 편집은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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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4.09 14:54
본명은 김미선. 시장에서 나물을 파는 외할머니 밑에서 자랐다. 가난한 집안 출신이라 돈이 궁하자 자신의 사진을 자주 올리며 관심을 끌었다. 남동생 친구가 본인의 사진을 미니홈피에 올리면서 방송 관계자가 이를 보고 학교에 찾아와 2004년 패션지 모델로 연예계에 첫 발을 디딘다. 와... 연예계 데뷔할생각이었는데 학폭을 하다니 대단한데? 근데 가난한 집안출신인데 강남서초로 이사온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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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4.09 09:35
아이유밖에 없는 회사에 아이유가 아예 모르진 않았을텐데.... 완전 꼬리자르기수법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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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4.08 15:03
남자후보보면 알수있음. 별로 치열하지 않음. 넣을사람 겨우겨우 6명 만든 느낌. (어차피 수상은 남궁민일듯) 여자는 그래도 어느정도 치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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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4.04 14:58
차라리 신고했으면. 거짓이면 글쓴사람 벌받는거고 판결에 사실적시 명예훼손나오면 그건 찌라시가 아니라 진짜 그건 빼박임. 다시 기어나오지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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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4.03 23:08
성시경처럼 직접 찾아다닐거 아니면 아무것도 하지마라. 뭐든 직접 발로뛰지않는 이상 문제는 생기기 마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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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4.03 22:10
지난번에도 다신 이런일없도록 하겠다해놓고선 결국 또 터지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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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4.03 21:56
근데 내용보면 회사측에서도 친구가 도와줬다는걸 인지했는데 그걸 왜 부당거래라고 취급한건지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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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4.03 18:57
활동한거에 비해 적게버네. 대기업 광고를 해야 많이버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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