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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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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사님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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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92 개
오늘의 이슈
23.11.27 12:48
ㅎㅎ 이 분을 일반인이라는 둥 전현무 동앗줄을 잡으려 했다는 둥 말하는 네티즌들은 최소 서울대 나와서 아나운서 이상인가? 이 분이 무슨 잘못을 했다고 자기 SNS 사진 올린 걸 그딴 소리까지 들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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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1.25 09:15
법이 너무 부익부빈익빈 거지 같다. 학폭 터지고 모든 방송에서 배재했다. '공공의 이익에 반하고 이미지가 나빠진다'는 의미에서다. 그럼 가장 큰 타격을 받는 게 광고인데 ㅎㅎㅎ 책임이 없다고? 이게 무슨 모순이냐? 국민이 법을 신뢰하겠냐? 법과 의료는 Ai로 바뀌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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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1.25 09:04
이런 박나래님 ㅎㅎㅎ 구해줘 홈즈에선 좁아터진 1~2억 전셋방 보면서 "와!!! 나 저런집 너무 살고 싶다" 그러는 거 너무 괴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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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1.24 22:36
근데 무슨 가치? ㅎㅎ 그냥 이슈팔아서 시청수 높이는 거 아닌가? 무슨 가치를 얘기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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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1.24 18:19
첨 보는 애인데 ㅎㅎ 삼섬 DEX인 줄. 시청자 참여 같은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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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1.22 12:17
방송은 공익을 고민해야하지 않나.. 시청률생각해 자극적이라 방송을 만들어도 되면 잡히지 않는 살인범을 키워서 매주 이번주는 어디서 누굴 죽였는지 만들어도 되겠네.. 제발 프로그램도 상식을 가지고 만들어라. 욕먹어도 관심이라고 믿는 방송국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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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1.17 10:29
박나래는 잠자고 숨쉬는 것까지 기사화 시키는 것 같다. 기자의 잭임인지 본인의 바람인지 모르겠지만 대중도 지칠 수 있다. 안보면 그만이라는 말도 많은데 자꾸 뜨면 관심 없어도 누르게 되는 게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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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1.11 14:51
연예인 매니저는 새벽에 집에 가서 대기했다가 태우고 미용실 가서 메이크업 부터 싹 받게 하고 스케줄 마다 돌고 술 약속, 밥 약속 다 돌고, 주말도 없어요. 1억이 많다고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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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1.11 00:42
박나래의 100만원은 일반 직장인의 만원 정도 느낌일까. 매월 최소 수억에서 10억 넘는 돈을 벌텐데.. 난방비라. ^-^ 매주 구해줘 홈즈에서 본인이 살고 싶다며 극찬하는 몇 억 짜리 빌라나 구옥 아파트로 실제로 이사를 가면 될 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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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0.22 11:47
좋은 엄마는 SNS가 우선인 엄마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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