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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kndwfp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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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3 개
산부인과 다니면 다 임신 되나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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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9 20:29
이게 바로 몇년동안 산부인과 다님서 결국 임신까지 해내고야 마는 이유겠지. 저 할배 저 나이까지 운전도 할줄 모르더만. 에휴 민희야 민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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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전엔 결혼 생각없었는데 요즘은 좋은 분 있음 만나서 결혼하고 싶어요. 생각은 바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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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6 18:41
회사원님 결혼하기 싫어서 이별한거 아녔나요??? 남친분은 결혼하고 싶어했고, 회사원님은 아직 생각없으셨고..... 그래서 긴 연애를 끝냈던거 같은데
오늘의 이슈
돼지야 살좀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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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6 10:51
너무 말라서 근육빠진 할머니 몸매같음. 특히 다리.
오늘의 이슈
친정이 가출이라고? 살다살다 ㅋㅋㅋㅋㅋㅋㅋ 별 또라이를 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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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3 17:20
남편이 업소다니니 애엄마가 집을 나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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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좋던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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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06 19:17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한심하다ㅠㅠ 무식이 하늘을 찌르는구나
1
25.01.02 15:00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교체는 물론이고 짤라야지ㅡㅡ 다시 니 어미 품으로 돌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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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02 14:59
저건 심하긴 하네 가정교육을 똑바로 못받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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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했으면. 시어머니가 발길 끊으면 서서히 돌아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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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5.01.01 21:16
근데 시부모든 누구한테든 저런말 몇년째 들으면 정신이상 생길만 해; 애엄마입장도 이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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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가지고 있으면 재미 있어야만 할 것이고 아니면 안 보는 ㅎ
2
25.01.01 19:56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성형해서 못난 바비인형이 되길 바라나본데 이젠 그런 얼굴은 싼티나고 못나보이는데다 똑같아서 누가 누군지 못알아 볼 정도다. 자연미인이 얼마나 소중하고 예쁜데 그러지? 넌 강제 혼전순결 당하지 말고 너의 인생이나 똑바로 살렴
25.01.01 14:12
얼굴이 쪼금 아쉽네요 아주 쪼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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