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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퐁듀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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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20 개
오늘의 이슈
23.12.18 18:07
왜 무한도전처럼 런닝맨은 박수 쳐줘도 떠나질 못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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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2.17 15:26
아 체험 삶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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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2.16 09:03
차라리 안줄꺼면 후보에서 제외 되는게 속 편하고 좋지, 구색 맞추려 몇 시간 동안 사람 앉혀놓고 병풍놀이 하는것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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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2.16 09:01
와........ 하니도 나이 들어보이네 ㅋㅋㅋㅋ 벌써 저러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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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2.11 23:19
다들 멋지게 복무하고 민경훈처럼 삼촌들이 되어 오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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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2.11 22:18
으... 판초우의.. 보기만해도 엿 같은 냄새가 여기까지 진동하네,, 예비역들은 잊을 수 없지 그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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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2.11 18:45
병장이라 시간이 빠른게 아니라 군복무 일수가 줄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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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2.10 18:54
지저분하고 더러운 16기 보다가 17기 보니 순수하고 정말 사랑하는거 같아서 내가 기분이 좋네. 오래 사랑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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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2.10 16:54
아무리 윤희씨가 합의해서 애까지 방송 내보내도....... 나중에 애가 크면 이건 뭐 말할 수 없는 상처로 남을 것.. 어쩜 아빠라는 사람이 낯 짝이 저리 두터울까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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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2.10 16:26
연기 안하고 사진만 보면 천상 여자, 세월이 지나도 연기가 안늘어서 문제.. 매번 연기 작품은 너무 했지만 이번 "3일의 휴가" 영화는 좀 심했음.......... 다 된 김해숙 배우님의 민아님 뿌리기가 뭐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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