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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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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님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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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74 개
오늘의 이슈
23.10.08 19:28
귀여우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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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7.28 13:23
신과함께 잘 봤었는데 작가가 선과 악을 논할수있는 그릇이 아니였네요.실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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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7.28 09:42
2학년과 같이수업듣는 4학년(11살)..같은반친구들 체격차이가 많이나서 바른소리도 못했겠네..주호민때문에 이말년은 무슨죄..지인이니까??2년 차이나는 애들수준도 못 따라가면 맞춤형 홈스쿨해야하지 않나?.일반학교보다는 장애아동 치료전문시설 교육이 더 필요할것같은데...본인들이 따라다니기 귀찮은가보네..아픈아이 집에서 케어못하는데 학교선생님 말한마디에 학교를 쑥대밭만들고..자폐아라고 다 이러진 않을텐데 여기도 부모가 케어에 노력하지않고 방치한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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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7.27 21:04
콩콩팥팥은 진리네...여기도 금쪽이는 부모였어... 정말 방송이미지는 믿을게 못 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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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7.27 20:50
주호민 때문에 힘들어하는교사 많았다...이 한마디에 모든게 다 들어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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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7.27 13:30
반친구들과 선생님은 부모마음으로 아픈아이 케어할의무없습니다..본인도 부모니까 받아준다면서 왜 다른사람에게도 동등하게 아픈아이를 이해해주길 원하나요?부모입장에서 아픈손가락 눈물나지요.학교에서 돌발행동(노출)한두번이 아닌것같은데 아이를 학교에 두고 싶다면 점점 커가는 아이 돌발행동은 확실히 고치고 보내세요..어린나이도 아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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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7.27 13:11
첫째아들이면 2013년생 4학년(11살) .여자애들은 성장이빠르면 수치심도 느낄나이라 충격이 클텐데... 나쁜행동은 아픈아이니까 이해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려도 진짜 못하게 따끔하게 혼내야지...안되는건 안되는거라고..이러면 학교못간다고라도 부모입장에서 얘기해줘야 하지 않나??..주호민도 예전에 예능에 나와서 자기아들 장난심하고 부모니까 받아주는데 학교에서 배꼽,바지내림등 돌발 행동때문에 전화 많이온다고 하던데..그러면서 공개수업때 자기아들 동떨어진 느낌들어 억장무너졌다고(소통이 안되는아이를 학교보내는 이유가 뭔지??..).아이가 계속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피해주는데 누가 친구함?.부모가 아이를 더 고립시키는것같다..홈스쿨해서 단체생활에 문제없게 만들고 학교보내야지..지금도 학교 뒤집어놓고 어떻게 다님?또 전학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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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7.27 11:39
내 아픈아이 건드리면 이렇게 될줄알아?..보여주는건가?.아픈손가락이니 예민한건 알겠지만 선 넘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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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7.26 20:04
피해아동 학부모들도 가해아동 성추행으로 신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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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7.26 00:52
이제 선생님아닌 연예인까지 갑질이네(?)..왜 연예인자격 없다고 하려고??..진짜 할일없나보나..보통 순간적으로 저 상황이면 놀라는게 맞지..본인들도 똑같은 빌응일텐데..연예인이면 아이들이라고 다 받아줘야 하나??그리고 남의 몸에 함부로 손대는거 예의 아니다..이건 코로나이후 저학년 알림장에 계속 올라오던데 다들 확인도 안하시나보네[친구몸에 손대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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