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바로가기
네이트 썰
zFnnvMi41
작성한글 62 · 작성댓글 17
소통지수
8,098P
게시글지수
3,130
P
댓글지수
205
P
업지수
4,663
P
zFnnvMi41님의 활동
작성한글
작성댓글
총 62 개
오늘의 이슈
25.03.04 14:43
캬~~ 진짜 깔끔하다. 명석하고 위트있고 읽는 사람의 마음까지도 들었다놨다.. 이정도면 국어와 영어영역의 만점자가 아닌가싶다~!! 멋진 BTS. 멋진 김남준.. 남은 군생활 끝까지 홧팅~♡
0
오늘의 이슈
25.02.28 19:33
오늘부터 전국의 모든 변우석 팬분들은 멸치볶음. 진미채볶음을 마스터하실듯..ㅋㅋ 나두 그 두개가 울엄마 최애반찬인데..^^
0
오늘의 이슈
25.02.28 19:13
또?? 재미도 없고 신선함은 더더욱 없고, 연예인들 여행가서 노는걸로밖엔 안보이던데.. 돌려막기. 여행.먹방. 자기들은 신나서 힐링 어쩌구 하는데 보는 우리는 스트레스다..
52
3
0
오늘의 이슈
25.02.17 11:25
어떤 모습이어도 선함과 사랑스러움이 뚝뚝~^^
39
12
2
오늘의 이슈
25.02.13 11:47
이젠 장원영이 가도 찝찝. 안가도 찝찝하게 되어버림.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왜 이런 일을 당해야하는지.. 안타깝다..
3
0
오늘의 이슈
25.02.13 11:40
안타까운 사고임에는 분명하고 자식을 잃은 부모 마음인데 오죽하겠나 싶어 그맘 충분히 이해는 한다. 나역시도 사랑하는 사람을 보내봐서 그 마음 충분히 알겠지만, 특정인의 조문을 바라지도 않았거니와 와주신 분들께도 한분한분 인사도 제대로 못했었다. 그 어떤 말로도 위로가 안되는 상황에 sns는 커녕 한동안은 반실신 상태로 있게 되더라.. 그런데 이분의 행보는 조금 이상하리만치 평온하고 자꾸 사회적 이슈를 만들고 싶어하고.. 물론 이때다싶어 기자들과 나랏일 하는 분들이 움직이는건 알겠지만 이만하면 충분한거 아닌가? 점점 보기 좀 그렇다.. 충분히 하실만큼 했고 지금은 하늘양의 명복과 가해자의 잘못을 가리는게 먼저일듯하다.
2
0
오늘의 이슈
25.02.13 11:25
지겹도록 나오는 패널들과 대체 무슨 얘길하는지 자기들끼리만 웃고 떠들고.. 기존의 매주 신선하던 사람들과 소재는 다 어디로 가고 진짜 보기싫은 프로가 되어버림. 아예 한번을 안보게되더라..! 이정도면 만든 인간들도 진짜 문제 있는거 아니냐?? 다시 돌아와~!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5
0
오늘의 이슈
25.02.07 00:52
어후.. 제발 대본이라고 해줘.. 보다가 지친다.진짜.. 배님 한번이라도 배려해주면 저렇게까진 못한다. 계속 징징징.. 배님, 참다가 돌이 되겠다. 어후.. 애도 아니고.. 왜저래...
81
2
0
오늘의 이슈
25.01.20 13:41
애정을 갖고 더 성장하라는 의미로 쓴소리하는걸 나쁘다고 표현하다니.. 오히려 감사해야 하는거 아닌가?
1
1
0
오늘의 이슈
25.01.16 18:52
와우~ 180.. 잘 생기교 키도 크고 진짜 훈훈하다~^^
3
0
1
2
3
4
5
상단으로
공지사항
전체토픽
© NATE Communic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