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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ls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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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9 개
악플 내용들 보면 대치맘들이 단게 아닌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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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26 11:26
이렇게 개그는 좀 개그로 보자. 정작 반포에서 애키우는 김지혜도 다 알고 웃고 말잖아. 자기들 나름대로 교육관이 있는건데, 솔직히 대치 헬리콥터맘들 아이가 원해서 아이를 위해서라는 이유로 모든걸 다 해준다는 우월감이나 그들만의 자부심으로 라이딩하다 긁힌거잖아. 왜 이수지한테 화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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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재밌네의 저격을 찾으면 류 아닌가요. 실제 남친 뺏은게 아니라면 한은 그냥 가만히 있었으면 좋았을거라 생각해요.
25.02.26 10:56
말은 바로하자 혜리는 재밌네 한마디했는데 한이 급발진해서 일 키운 거지... 혜리때문에 둘이 나락간 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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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도 선택이고 이혼을 안하는것도 선택이지, 악감정인지 아닌지 님이 어떻게 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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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8 11:08
누구 좋으라고 이혼을?? 상처를 준사람은 당당히 살아가고 상처를 받은 사람은 불행히 살아가야되는 상황인데?? 아내분 절대 이혼해주지말고 평생을 불륜 꼬리표 달고 살게 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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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아프다고 이런 기사가 줄줄이 났겠니..
14
24.12.21 16:07
아플수도있는거지 그게 의지로되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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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피곤해서 생긴 일 아니고, 욕심으로 겹치기 삼치기 하면서 뮤 퀄 떨어뜨리고 있는게 하루이틀 일이 아니라 그러는거다. 작년 오유 레미즈도 겹치기 하면서 완성도가 얼마나 떨어졌는지, 주연배우라면 라이브로 진행되는 매 공연마다 완성도를 위해 당연히 막중한 책임감을 가져야지.
2
24.12.21 13:55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매순간 삶의 최선을 다해 달려온 이의 이야기가 왜 전혀 귀감이 되지 않는다 생각하죠? 흙수저에 극한 고통을 겪어야만 귀담아 들을 이야기인가요..? 편협한 시각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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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4.07.30 14:01
겨우 옷장에 도넛 숨긴게 일생의 시련이었다고 전혀 귀감도 되지 않는 곱게 큰 여우 데려다가 세바시 공연…. 세바시도 이제 끝물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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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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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4.02.18 10:47
난 연인 끝나고 이거 안봤는데 방영할때 경쟁작이 없더만ㅋㅋㅋ 시청률 몰빵 받은거 같음. 이거 보신 시청자분들 재밌었어요? 까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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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기만 하더만요 ㅎㅎ 취향 차이인것을 뭘 그리 단정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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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03 18:25
같은 시간대 경쟁작들이 없으니까 실제 드라마의 퀄리티에비해 높은 시청율이 나오는것같다..4회 이후로는 안보고있다.이히ㅣ늬의 과장된 연기는 식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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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배아파 낳은 딸들에게도 유산한푼 안주는 분이신데 하물며 며느리는 어떻게 대할지..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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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16 13:06
그럼 며느리가 어머니라고 안부르면 머라고 불러요?? 같은 mz지만 며느리가 제 정신인가..
오늘의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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