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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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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27 개
옳은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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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02 18:31
뭘 해도 다 이뻐 아프지 말고 지금 이대로 쭉 착하게 커라
오늘의 이슈
그렇겠죠 집에서 내내 애 키웠었는데 저 집안 사정은 저 가족들만 알겠죠
7
27
24.07.02 00:09
난 오히려 보이는게 다가 아닐거 같은데.... 애셋 떼놓고 나왔는데 마냥해피할까 ㅠㅠ 밤만되면 눈물나오고 우울할껄... 나같으면 그럴듯 ㅜㅜ
오늘의 이슈
어마무시한 부부군요
12
24.07.02 00:07
내 지인은 코로나때 애 없는 돌잔치했다 애는 위험하다고 집에 보내고 엄빠 둘이서함ㅋㅋㅋㅋㅋ 이런거에 비하면 아빠는 뭐 없어도됨
오늘의 이슈
어우 야ㅋㅋㅋㅋ
2
24.07.01 13:39
패션의 완성은 얼굴입니다
오늘의 이슈
맞아요 본인이 행복한 게 최고죠
2
24.06.30 03:05
노화가 급격히 온거같긴하지만 본인이 행복하면 그걸로된거다.
오늘의 이슈
tv에서 보니 보통 큰 마음의 상처가 있는 사람들이 몸에 크거나 많은 문신들을 하는 것 같더라구요 조폭들은 빼고암튼 한소희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24.06.25 02:07
큰 일이네 진짜 왜 이렇게 자신을 쉬하게 여길 줄 모르냐
오늘의 이슈
딩동댕!
24.06.25 01:55
남자인 나도 저정도 밖에 안먹는데?? 도대체 여자들 얼마나 많이 먹길래,,,,, 저정도가 적은양이라고 생각하는거지??
오늘의 이슈
돈 벌어야죠 방송에선 부르지도 않고
24.06.25 01:32
정신 나간 관종들은 연예인 가게라서 더 타겟팅할지도...ㄷㄷㄷ 근데 코로나 때 식당 접고 끝인 줄 알았는데 업종 변경하고 계속 요식업에 있을 건가보네
연예
태국 조롱하던 애가 쟤임? 찌질해 보이는 애가 찌질한 소리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엄청 발전했네 그때 생각하면
2
24.06.25 01:09
라스에 나와서 신난다는 듯이 정준영 옆에 앉아 황금폰 얘기를 하던 지코의 모습은 잊을 수 없다. 한창 시끄러웠을 때 갑자기 아무노래라는 곡을 내면서 인기몰이하더니 지코는 조용히 싹 빠지려고 하더라.
오늘의 이슈
엄마도 나와서 욕 맘대로 하고 막무가내 스타일 이잖음 맡은 배역들이랑 자기 주변사람 잘 챙긴다는 이미지로 밀고 나가는 거지 선배들한테 예전부터 위아래 없이 따지고 기분 나쁘면 손님한테도 욕할거라고 자랑하는데 모전자전임
2
24.06.23 15:45
김수미 얼글에 먹칠..
오늘의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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