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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d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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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996 개
오늘의 이슈
24.12.01 18:23
왜요? 이왕이면 아예 파격적으로 가족제도를 없애자고 하지.. 엄마 아빠 아들 딸 이런 차별적?인 명칭도 다 없애고 동등하게..ㅋ 아예 혼인신고 제도를 없애면되겠네..ㅋ 혼외자 혼중자 구분안하게..ㅋ 파격도 개혁도 기본 룰은 있어야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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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2.01 18:14
그렇게 좋아보이면. 다 따라들하던가..ㅡ.ㅡ 저게 좋아보여? 진짜? 스카프에 안전모쓰는게. 패셔너블하다고? 진짜 이해불가다 내가보기엔 뭔가 불안한거같은데... 팬들이야 그렇다치고.. 소속사나 측근 가족들은 저런모습이 아무렇지도 않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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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2.01 18:01
어디서 익숙한 데자뷰가... 미 시민권 신청해놓고 공개신검받은 Steve Sueng Jun Yoo 의. 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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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2.01 12:30
연예인이 대중무시하는게 한두번인가.. 직접적인 타격은. 못느끼니까 시청률이나 극장점유율로 보여주기전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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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썰
24.12.01 08:50
수요가있으니까 나오는거겠지 코로나이후로는 집에서 만들어먹는데 만들고 장식하는 수고로움에 값을 매기는거야 뭐.. 내가 소비할건 아니니 얼마가되든 상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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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2.01 08:04
멋지게 나이들어가면 덧나? 아니 최소 30대초반이면 그나마 봐줄만하다고나 하지 내일모레가 마흔인데... 핑크군복은 뭐 개성이라고해도 저알반지랑 왕관장식.. 뭐냐 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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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2.01 02:48
맘고생 격려의 의미로 박수까진 이해하겠는데..환호는 뭐임? 무슨의미야? 그것도 여배우들이? 분야가달라도 상대방도 같은 연예인인데.. 작년에 동료라고 쌍심지 키며 대중에게 이선균사태 항의하던거 생각하면 ... 새삼 짜증나네 진짜 내로남불영화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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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1.30 18:21
멘트연습 좀더하세요. 두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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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1.30 18:16
이분 점점 재밌어 지시네...ㅋㅋ 솔직한 불참이유 재밌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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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1.30 18:13
이제 한국영화 관객은 그만해야할듯 싶네요 소비자인 대중의견을 무시하는데... 앞으로는 극장보다 미디어 매체 관객이되어드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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