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hjiik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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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는 가능하다면 가지 않아야 한다.
군에서 학대당해 죽고 다치거나 불구가 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
대중의 비난에 현혹되지 말고,
안심하고 안전하게 군복무를 하게 하고
군에서 입은 피해를 정당하게 인정 보상해주는 정부와 군당국이 되기 전까지
군복무를 기피해야 한다!
군대생활, 단체숙박에 도저히 맞지 않는 사람도 있는데 강제징병 하는 것은
국민 개인의 징병에 대한 견해와 거부권을 무시한
일방적인 국가의 독재와 강압이며
따라서 국민은 강제입대를 합법적으로 거절할 자유와 권리가 있다!
국적 포기가 불법이나 불의가 아니고 합법이다!
윤 일병, 채 상병 말고
이제는 누구 집 아들 군대에서 억울하게 학대 당하고 살해 당하게 하려고
남들한테 군대 가라마라 참견이냐?
윤 일병, 채 상병 등
군대에서 괴롭힘 당하거나 관리 태만으로 세상을 떠난 분들
살려내라!
군에서 사고를 당해 신체장애인이 되거나 정신질환을 얻게 되어도
정당한 보상 못 받은 분들 다 고쳐내라!
남자 체육선생이 키 151cm인 사람 있음.
진짜 작고 보잘 것 없는데
성격이나 성질이 얼마나 포악하고 더러운지
애들이 다 싫어했음.
쪼매능개 열등감 때문인지
같은 교사 어른이랑은 못 어울리고
늘 학교 중학생들이랑 축구나 같이 뛰고 있던
쭈구리였지 ㅎㅎㅎ
근데 남편이 일하고 아내가 집을 보면
남편이 월급을 받아도
아내도 월급의 절반 정도는 지분이 있는게 맞지 않나?
애 키워주고 집 관리하고 장 보고 밥 해주고 청소해주는데
아무리 남편이 밖에서 일해서 돈을 벌어오지만
부인이 집에서 일을 해줘서 남편이 그 도움을 받아서
일할 수 있는 것이니
부인이 주부라도, 같이 일해서 번 공동소유의 돈이 아니겠나!
박수홍의 형과 형수 아버지가
매니저 업무와 집 재산 관리, 청소 등을 다 하며
관리자로서 박수홍이 일하는 것을 관리하고 도와주며
함께 30년간 한 덩어리가 되어 박수홍과 방송 일을 했는데
어째서 세간의 사람들은, 박수홍 혼자 일했고
혼자 번 그 돈을 친형과 아버지가 횡령했다고 하는가?
일하는 전면에 나선 것은 박수홍이라도
형과 형수, 아버지와 같이 연합해 함께 일해서 번 돈이지,
박수홍 혼자 일해서 번 돈은 아니라고 본다~
집에서 집안일 하는 아내들이, 남편이 밖에서 번 돈의 절반은
받아야할만큼
기여도가 인정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
형과 아버지는 자신이 일한 몫이라고만 여기고 횡령이라고 생각하질 않았을 수도 있다.
박수홍의 부모님도 형의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으시던데,
그 분들도 바보가 아니시다.
양 쪽의 입장을 다 한번씩 더 귀 기울여 제대로 들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
애들 타고 있는 충암 초등학교 스쿨버스에
단체로 야유 퍼붓고 과자 박스를 던지는게
어른들이 할 행동이야?
어제 서울 도로의 그 불빛들이 다 아이돌 응원봉들이라면서?
시위하는데 아이돌 스타 봉들은
왜 가져오는지?
게다가 야간에 K팝 음악 크게 틀어놓고
아이돌 춤은 왜 추고들 있냐고!!!
애초에 거기 간 목적이 도대체 뭐였어?
논다고 신났구만 개념 말아먹은 부패한 것들~
저런 짓을 해댔으니
전두환이가 시민들 보호하고 치안 유지하기 위해
난리를 진압했던거 아니었을까?
왜? 석열이 나온 서울대에 가서 셔틀버스 막아서고
시위해보시지?
석열이 서울대 법학과 나왔다는데
거기 가서도 난동 부려봐 좀!!!
자살 못하게 구속 수사를 했어야 했는데 ㅠㅠ
해명이나 항소도 못하고
바로 투신해버리면 어떻게 해????
죽은 자는 공소권 없음으로 자동적으로 수사 종결되고
그렇게 됨으로서
국고환수해야할 돈들도 그대로 빼앗기고 말았으니
분통한 일이다!
형한테 아들이 있었어???
어차피 188석 다수당 때문에 바로 계엄 해제될 거
윤 씨도 이미 알고 저질렀고
야당 측도 계엄령 바로 무력화될 것 예상 다 했지
사실은~
현장 복귀 안 하고 떼 쓰는 의대생들 압박하고
수사에 응하지 않는 이재명과 민주당에게 경고하려고
의도적으로 강수를 둔 것 뿐인데,
상당수의 국민들이 몽매하고 무지해서
계엄이 곧바로 해제돼
군인들이 어차피 아무런 제지도 할 수가 없다는 현실조차 모르다보니
밖에 나가지 말라는 문자나 전화통화를 하는 해프닝이
벌어진 것!
한국에서 살지도 않는 외국인이 더 모르는 것은 당연~
우리나라 사람들 중에서도
초졸, 중졸이 허다한 70대 후반 ~ 80대 노인들이 뭘 알겠는가 말이다.
의학지식이 저렇게 없나?
곧 우리 나이 47살인데
시험관을 해보겠다고????
만 35세부터 고령 임신이라 그러고
나이 38살만 돼도
자연임신이 어려워 시험관 해야 하는데~~~
5수까지 하면
누구나 고대 간다.
3수부터는 그건 인정해줄만한 고대 출신들은 아닌 듯~~
다른 학교 학사까지 졸업하고
나이 먹어 연고대 간 사람들도 꽤 있던데
그거 흠이지 연고대라고 자랑할만한 일 아님~~
나도 노안이 왔나?
비장애인과 연애 중으로 잘못 읽었네 ㅠㅠ
뭔 개소린가 했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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