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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kezpCV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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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kezpCV46님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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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 개
몇년째냐? 이쯤되면 불장난이 아니라 찐사랑 아니냐? 나는 아직도 이혼 안해주는 홍상수 마누라가 더 나쁘다고 생각한다. 사랑하는 여자를 놔두고 싫은여자랑 계속 살아야줘야하나? 결혼이라는 족쇄로 이렇게 오랫동안 잡고 있는게 맞나? 마음 떠난 배우자뿐만 아니라 본인 스스로에게도 못할 짓 아닌가? 태어날 아이를 위해서라도 지금이라도 이혼해줘야한다. 누가 더 폭력적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볼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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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7 11:03
역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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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민경훈이 뭐가 아쉽다고… 사회생활 안해봤나? 안티인가? 사람 사이에 누가 아까울게 있냐만은... 굳이 비교를 해도 혼기 꽉찬 급한 여지와 결혼하는건데. 객관적으로 봐도 민경훈이 아까운 상황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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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22 08:28
정성껏 잘 키워 연세대까지 보낸 고운 딸이, 저런 C급 딴따라와 결혼한다고 했으니...부모님 마음이 얼마나 찢어지셨을까. 괜히 같이 마음이 아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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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 왜 이러나? 아들 생겼으면 축하 받을일이고 환호할 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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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1.30 02:35
환호 진짜 너무웃겼음 저게 환호할일은 아니지않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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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에 아기를 가지시다니 완전 축하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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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18 11:12
세상에... 앞으론 꽃길만 걷길 바래요 새로운 가정이 정말 꾸려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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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는 애도 문제지만 그 부모가 더 큰 문제다. 공부만 시키고 기본적인 성교육, 소양교육, 도덕교육이 전혀 안되어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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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14 09:15
어느학교고 몇등하는지가 뭐 중요하나 피임할줄도 모르는 모지리가 애를. 낳아 땅에 묻고 있었다는 어떤 부분에서 동정을 해야하지? 구속감 아닌가? 그게 자랑이야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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