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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jsn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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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18 개
오늘의 이슈
24.11.08 09:34
안타까운게 키작은 아이들이 수입이 늘어나면 신기하게 명품의류에 엄청난 투자를 하더라 비단 조세호 뿐만이 아니라 대부분 그러던데. 무슨 이유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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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1.07 09:08
?? 부모들이 울고 나와? 어디서? 내가 하도하도 초3 우리 아이가 보고 싶다고 해서 봤다만.. 진짜 밑도 끝도 없는 스토리며,, 유치한건 그렇다쳐도 제발 극장판이면 그림체나 스토리 라인에 신경좀 써라 오죽하면 그렇게 보고 싶다던 우리 아이도 재미없었다고 했겠나 지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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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1.06 09:02
에휴... 이제 아이 아빠 생업이 끊기게 만든 장본인이 되었는데.. 아이를 어찌 키우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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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1.05 15:31
오버하지 말자 예능프로다 김종국이 조나단 엄청 아끼고 귀워하면 했지 김종국 지금까지 행동거지 보면 모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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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1.01 11:18
어르신 말씀이 하나도 틀린게 없죠. 집안을 보고 상대 부모님 행실도 보고 상대 지인 친우들을 보고 사귀거나 결혼하라는 말씀은 시대가 변해도 변하지 않는 진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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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0.30 10:39
재밌는건 율양이 왜 지금에서야 이런문제를 언론에 터뜨려서 이슈화 시킬까?? 아이들 아버지인데..민군이 돈을 벌어야 아이들 양육을 할텐데.. 같이 부부사이에서 이런 문제를 이야기한다면 이햐할수 있겠으나 굳이 이혼후 남남인데..??? 무슨 심리인지 도통 모르겠음 각자 잊고 각자 행복하면 남이 뭐라든 신경 쓸일인가?? 율양이 왜그러는지 여자들 입장에서는 이해되는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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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0.30 10:04
선비들 또 엄청 나대는구나.. 불과 1프로도 안되는 이것들이 정재계 전반을 흙탕물을 뿌려대는구나…일반 성인시민들은 배꼽잡고 웃게 만드는 프로인데..이제 방송계의 개그컨셉마저 오지랖 떨며 나대는거 보면 정말 개탄스럽고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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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0.15 09:12
? 인터넷불법도박에 돈을 어느정도 잃으면 검찰청에서 외화유출 관련 소환장 날라 오지 않나요? 저정도로 잃을때까지 아무액션이 없었다는게 이해가 안되는데.. 예전에 제가 알던 녀석도 수천만원 날렸을 때 검찰청에서 소환장 날라왔다고 걱정했었는데... 일머리도 없고 눈치도 없고 답답한 부하였는데.. 그런재주? 가 있었다는거에 놀랬었던 적이 있음. 대체 세상에 쉽게 버는 돈이 어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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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0.12 12:12
제일 어처구니 없는게 그 늦은밤까지 같이 어울려서 놀아놓고 전혀 모르는 사람처럼 변명하는게 그게 맞는 말인가??? 무슨 애국자 숨겨주는 거야?? 그리고 전혀 싸울생각 없는 무방비인 사람 옆에 몰래 슬금슬금 다가가 관자노리 부분을 가격한건 위험한 행동이야.. 제시는 다시는 티비에서 안보고 싶고 니네 나라로 돌아가던지 길거리에서 모르는 사람들이랑 앞으로도 쭈욱 겨 놀던지.. 일단 두 양아치들 신상은 무조건 밝혀라 거짓말 자꾸 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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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10.08 11:35
예전 광고 멘트에 “남자는 여자 하기 나름이죠” 라고 있었는데.. 큰 이슈 없이 오래동안 잘사는 부부는 다 이유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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