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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go
작성한글 62 · 작성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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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2 개
오늘의 이슈
24.09.15 23:29
팬은 아니지만. 사람답게 잘 살고 있는 거 같은데 .. 이걸 기사 거리라고... 연예인 부담주는 (그.. 살찌고 이런 거) 이런 기사 진짜 너무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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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9.11 00:11
오늘 오전에 ㅍ에 올라오더니 결국 터졌네.. 와이프가 방송에서 성격 다르다고? 하더만.. 난 배우라 와이프가 편한 사람이라 예민해 그런 줄.. 그게 아니고 본성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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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9.02 23:09
리더가 잡아줘야지 대중(팬들) 시선도 무시 못 하는데 팬은 아니지만 무거운 선택 잘 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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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9.01 01:42
모든 사람들이 아프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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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8.28 23:30
행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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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8.26 23:43
며칠 전 1회 중간까지 보다 안보는 중.... 안보는 거 보다 그냥 손이 안감... 볼때 그냥 멍 때리며 봄.. 댓글보니 나만 그런게 아닌 거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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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8.07 23:09
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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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7.28 21:47
이게 비슷한 예가 될지 모르겠는데 아이돌, 가수들이(이런 상황이 많으니까) 연기하면 무명 연기자 혹은 조연, 주연으로 활동하던 배우들이 기회를 잃지 조혜련 상황도 자기가 하고 싶은 거 이루는건 대단하고 멋있는 일이지만 어쨌든 연기를 주로 하고 있는 배우들한테는 민폐지 그 자리를 개그우먼이 꽤찼으니 그것도 실력이 명확하지 않은데 전참시 동원해 뮤지컬 오디션 준비하고 오디션 보는 거 까지 보여줬으면 속내가 밝다고는 못 할 듯 그리고 그런 조혜련을 바라보는 대중들 시선도 좋지도 않을 거고 전참시 보며 되게 별로였음 진짜 자기가 원했던 거면 카메라는 부르지 말고 혼자 스스로 오디션 보고 합격했다는 소식을 알려줘야지 그래야 조금이라도 인정받지 여기저기 시끄럽게 만들어 나 30년 차 개그맨이고 이 정도 노력하는 거 보여줬어 될 거야 라는게 너무 보여서 오디션 캐스팅 관계자들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했을 거 같은 느낌 별로 응원도 안되고 캐스팅 된 뮤지컬 잘 되나 보기나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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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7.21 23:55
이 쯤에 삼신 할매가 있다면 삼신할매 혼나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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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7.03 00:13
참나.. 58kg이란다... 내가 어이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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