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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bNwtP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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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5 개
오늘의 이슈
23.09.13 11:49
담배피고 술먹고.. 이것도 나쁘지만 누구 때리지만 않았어도 잘 덮였을거임.. 근데 폭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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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9.08 10:55
별 논란도 아닌 것 같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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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7.18 07:53
중국에서는 한한령으로 한국 연예인 소비 안하는데 왜 우리는 중국연예인 소비해야함??.. 우리도 안보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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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7.17 19:38
이유없는 왕따도 있지만 원인을 제공하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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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7.17 18:05
아무런 이유 없이 왕따를 당하는 사람도 있지만.. 성격에 결함이 있어서 도저히 사람들과 어울릴 수 없는 경우도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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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7.15 07:46
자식이 마음대로 되는건 아닐텐데.. 부모는 부모대로 얼마나 힘들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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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7.13 23:23
18개월이면 재접근기라 한참 엄마 찾을때인데.. 떨어져서 얼마나 엄마품이 그리울까.. 에효.. 차라리 데리고 들어가지 않는게 아이한테 더 좋을듯.. 아예 아무것도 모를때 100일쯤 떨어뜨려 놓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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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7.10 04:03
난 소개팅이나 썸탈때 '에효 몇푼이나 한다고.. 뭐 오마카세 가는 것도 아니고..ㅠㅠ' 하는 마음으로 걍 내가 먼저 빨리 냈었는데, 참 신기하게 지금 남편이랑 썸탈때는 거의 남편이 냈음. 그냥 그런 계산조차 안했던 것 같고.. 물론 지금 남편이 전에 만났던 사람들에 비해 돈을 잘벌어서 마음 편했던 것도 있긴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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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7.07 00:01
아이 처음 낳고 100일동안은 일도 다 때려치고 싶었다. 갑자기 보호본능이 일고 이 아이가 내 인생에 전부라는 생각뿐이었다. 지금 6개월.. 너무 복직하고 싶다.. 아기는 너무 예쁘지만 내 인생도 살고 싶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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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6.22 22:45
지겨운 사람도 있겠지만 같이 기다리고 기뻐할 준비가 된 사람들도 많아요. 지겨운 사람들은 안보면 되는거고 저처럼 응원할 사람들은 응원하면 되는 것 같아요. 굳이 지겨운 기사 클릭해서 지겹다고 댓글다는 수고를 하실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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