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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qmOitCm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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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qmOitCm69님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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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5 개
오늘의 이슈
24.03.28 12:23
무슨 샤크가 삼성이나 애플 다이슨처럼 세계적인 브랜드인것처럼 얘기하네..샤크가 뭐지 하는 사람이 더 많을텐데.. 관심없고 무식해서 샤크를 모른다고? 글로벌브랜드정의가 뭔데 대다수의 사람들이 알고 가지고 싶어하는 브랜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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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2.05 23:26
나는 현영만 보면 아직도 논현동 미래와 00산부인과에서 매니저를 대동하고 롱모피를 입고 거만하게 엘베를 타던 그 모습만 생각남…누가보면 거기 병원장 사모님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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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1.23 14:41
윤종신은 이선균 수사는 그리 부당하다고 기자회견까지 하더니 음란물 유포는 부당하지 않다고 생각하나보네.. 유포된 음란물의 당사자는 하루하루가 지옥이고 자살하고픈 마음이었을텐데..역시 좌파는 내로남불이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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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1.12 22:16
그렇게 안타까우셨으면 진작들 목소리좀 내주시지 그러셨어요 기사터지고 수사할때는 본인들에게도 악영향끼칠까봐 언급한마디 없던분들이 살아있을때 힘 좀 되주시지 말입니다 연예인이라서 높은광고료 높은출연료 각종혜택받을때는 당연하다는듯이 하시면서 왜 이런일에는 연예인이라서 피해본다고 생각하시나요 한번에 몇억씩 턱턱 받을때는 난 유명한 연예인이니 당연하고 내 사생활이 까발려지는건 내가 유명한것과 별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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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2.04 13:19
이여자보면 본인 시아주버니가 하정우인거 시아버지가 김용건인게 너무 티내고 스스로 자랑스러운거 같음 나이 칠십먹어 여자임신시키고 모르쇠하던 할아버지랑 프로포폴 불법 투약한 이젠 예전만 못한 남편형이 대단한가 무슨 로얄패밀리의 일원이라도 된걸로 생각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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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1.15 13:42
홍진경 개인적으로는 너무 재밌고 좋으나 김치는 다신 안시켜먹습니다 같이 시킨 깍두기는 안먹고 다 쉬었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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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9.30 15:29
돈이 좋긴좋다 시아버지가 일흔이 넘은 나이에 여자 임신시켜서 한동안 시끄러웠고(차라리 그나이라도 사랑이라고 하던지..) 남편형은 프로포폴 불법투약으로 한동안 시끄럽다 이젠 예전만한 티켓파워도 없이 시들어가던데..별볼일없는 남편대신 시댁얘기만 맨날 하는거 보면..돈이 좋네 시아버지 잠원동안살고 남편형 골드바 줄 재력아니라면 저런 가족 그래도 떠벌릴정도로 좋을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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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9.25 12:12
제니는 그렇다치고 지수는 무슨 자신감으로..? 춤이고 노래도 끼 하나도 없이 젤 못하는데다 연기도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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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9.18 12:49
늘 똑같은 연기인데 어느순간 대배우가 되더니 이젠 예능에서 본인 성대모사하는 후배까지 지적을 하네요 예능은 예능으로 봐주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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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8.02 15:33
싫다라는 의미가 저런 아이들에게 상대방이 마음에 들지않는 행동임을 인지하게 해 하지않게하는 의미라는데 저런게 고소해 강력한 처벌을 할 정도가 된다고 생각하나요? 정상아이던 특수아이던 아이키우면서 다들 한번정도 진짜 말 안듣는다던지 혼자 한숨이라던지 이런 경험 단 한번도 없었나요? 그리고 그게 속상하면 선생님께 말씀드리도 사과할 기회를 드리면 되죠 이게 개갑질아니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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