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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nAvz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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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nAvz70님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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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8 개
오늘의 이슈
23.07.11 13:29
공동명의인 집인건 맞지만 준희는 엄연히 거주지가 다른데 왜 오빠의 허락없이 남친까지 데리고 그 집을 간거야? 왜 자꾸 굳이 일을 키우면서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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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7.10 11:57
좋아하는 사람이 싫다고 하는데 계속 해달라는 이유는 뭐야? 감정노동 오지는 직업인건 확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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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7.07 09:48
어릴때 춤도 정말 잘추고 멋있다고 생각했던 가수였는데 돌아가셨구나..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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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7.01 16:38
낼 모레 관짝 들어갈 양반이 손주보다 어린 사람한테 무슨 짓입니까 창피한줄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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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6.26 16:30
전에 도고를 뚜벅이 여행을 갔는데, 초행길이라 갈만한데가 딱히 없어서 멀지않은 곳에 있던 베이커리 까페에 가기위해 택시를 한대 잡음.(촌이라 버스도 거의 없고 한참 헤메다 간신히 발견한 택시였음. 행인도 거의 없을만큼 한산한 동네였음.) 자판기 커피 맛있는데 비싸기만 한 커피를 마시러 가는게 이해가 안된다는 둥, 미터기와 관계없이 제멋대로 요금달라고 하면서 그 정도는 낼 수 있잖아요? 뭐 이런 식으로 말함. 택시기사 입장에서는 단거리였을수는 있어도 도보로 갔다면 3~40분 이상되는 거리였는데 가끔 지방가서 택시 타면 30분 1시간쯤은 걸어가시는게 낫다는 둥 지껄이는 기사들이 간간히 있음. 그딴식으로 하려면 택시를.몰지말아야지 그런 사람 만날때마다 환멸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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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6.24 12:34
제목보고 설마설마했다니까? 조선 수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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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6.19 09:11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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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6.18 19:13
재미로 사람 욕먹이는 글이나 써서 기사랍시고 올리다니. 이래서 기레기 기레기하는구나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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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6.15 13:35
솔직히 시즌2 별로 기대 안했었는데.기대감이 확 올라가네요. 너무 기다려지네 이러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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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6.06 23:49
어느정도 납득이 가는 선에서 후려쳤어야죠. 변명하지 않겠다면서 먹고살기 힘들다는 얘긴 또 왜 쓰는건가요? 어떤 말을 해도 납득이 안될테니 그냥 가만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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