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바로가기
네이트 썰
XgVslpn5
작성한글 13 · 작성댓글 49
소통지수
3,644P
게시글지수
650
P
댓글지수
600
P
업지수
2,294
P
XgVslpn5님의 활동
작성한글
작성댓글
총 49 개
주인 의식 있는 동업자 아니면 할 수 없는 말인거 같은데
29
1
23.05.01 20:02
헐 저게뭐야.. 저렇게 말해놓고 왜 피해자라는거야?
오늘의 이슈
뭐하러 끼질러옴? 돈벌이 건수있나 기웃거리냐
2
23.04.26 09:52
범죄자의세상..
오늘의 이슈
늙으면 디져야지
23.04.19 09:38
오.........잘 하고 있다가 아직도 27%나..... 아주 대단한 콘크리트 층인 듯 못 하고 있다는 65%인데 긍정 부정 평가 1위 모두 '외교'라는 게 웃긴 지점임ㅎㅎ 하나를 봐도 이렇게 다르게 받아들이는구나~~~~
오늘의 뉴스
제일 웃기는건 지지리 궁상 빈곤 노인들이 죽을때까지 27%안에 드는 지지층이라는거..
6
2
23.04.18 18:34
오.........잘 하고 있다가 아직도 27%나..... 아주 대단한 콘크리트 층인 듯 못 하고 있다는 65%인데 긍정 부정 평가 1위 모두 '외교'라는 게 웃긴 지점임ㅎㅎ 하나를 봐도 이렇게 다르게 받아들이는구나~~~~
오늘의 뉴스
듁고잡냐
2
23.04.13 07:02
한혜연인줄
오늘의 이슈
대놓고 매국노질이네 쓰레기새끼
4
23.03.23 10:22
독일은 지금 80년째 싹싹 빌고 있잖아요. 어떻게 독일과 프랑스을 한국과 일본이랑 비교를 해…??
실망이다
초등2학년 점심반이었을때 선생년 지갑이 없어졌다고 빈교실로 불러다 수위새기 시켜서 집에도 못가게하고 협박하고 때리고 거짓 자백시키고 아..ㅅㅂ진짜. 나중에 범인 잡았다고 미안하단 말한마디. 죽여버리고 싶다
1
23.03.15 22:38
나 때만 해도 교사 체벌이 어느 정도는 있던 때여서 지금 생각하면 말도 안 되는 것들 많았음 틀린 문제 하나 당 한 대씩 맞고 그랬던 거 지금 생각하면 진짜 어이없고ㅋㅋㅋㅋ 학원에서는 다 테스트 통과할 때까지 집도 못 가게 해서 새벽 2시에 집에 가고.. 떠들었다고 벌서거나 맞고.. 근데 그땐 그렇게 당해도 내가 잘못했으니까 어쩔 수 없지 하면서 넘기던 일이었다는 게 참 씁쓸함 절대 그런 대우 받을 일 아니었는데
오늘의 이슈
실화냐? 진짜 가지가지 한다
23.01.23 13:01
솔로지옥2의 조융재 최서은 커플이 팬미팅을 열었는데요 팬미팅 가격으로 인해 말이 많다고 합니다. 심지어 배우들 팬미팅보다도 비싼 일반인 팬미팅이 말이 되냐고 하네요
화제의인물
굥산당새끼 이지랄하다 적화통일 되는거 아닌가 몰라
6
4
22.10.07 17:01
부천시장이 윤석열차 카툰 논란에 대해 간단한 입장문을 남겼네요..멋있음. " 풍자는 창작의 기본입니다. 기성세대의 잣대로 청소년의 자유로운 창작 활동을 간섭해선 안됩니다. 어디선가 상처받아 힘들어하고 있을 학생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픕니다. 문화에 대한 통제는 민주주의의 언어가 아닙니다. 김대중 대통령께서 늘 강조하신 '지원은 하되 간섭은 하지말아야 한다'는 문화에 대한 철학이 새삼 와닿는 오늘입니다. "
오늘의 뉴스
1
2
3
4
5
상단으로
공지사항
전체토픽
© NATE Communications